승상이 커텐 상담해주고 시간이 남어서 천안에 있는 성환으로 향했다.

 

일부러 가기도 그렇고 잘 됐다 싶었다.

 

20여분을 달린후 도착한 곳은 성환배로 유명한 마을과 논과 밭이 나타났다. 완전히 시골을 보는 것 같았다. 냄새도 약간 분뇨 냄새도 나고 가을에 오면 배는 실컷 먹겠다 싶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대지위에 누군가 여러 작물을 심어 놓으셨다.

26평이다. 아마 3평짜리 집은 지을 수 있겠다. 그저 작게 지어서 정신수양한다. 생각하고 살면 그만이겠다 싶었다. 하지만 너무 외져서...

 

할머니와 몇마디 말을 나누었다. 작년에 누가 와서 공장을 짓는다더니 감감 무소식이라 할머니께서 노는 땅에 곡식을 심으셨단다. 몇번 더 유찰돼 600만원 대면 그저 집지을 땅 하나 사서 묵인다 생각하면 나중에 5년후면 효자노릇은 한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5월10일 입찰이니 한번 두고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의 생각은 온통 이 경매뿐이다.

미쳐야 한다.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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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의 날씨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산에 오르는데 어떻게 그림을 그려도 이렇게 멋지게 그림을 그릴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진 산의 풍광에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 춥고 시린 겨울을 견디고 봄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저 새싹들을 보면서 자연의 그 감사함을 다시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블로그를 통해 엑스님의

항상 바쁘게 사시고 멋진 인생을 즐기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혹 5월11일과 13일 중, 시간이 쾐찮으신지요?

제가 신림동에 지인의 소개로 블라인드 상담과 설치를 가는 데 시간이 허락하시면 방배동에서 저녁식사를 같이 할 수 있을까 청해봅니다.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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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항상 좋은 글 많이 보고 있습니다.


소중하고 체험으로 우러나오는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감사의 마음을 댓글보다는 메일로 보내는게 예의 일 것 같아서 편지로 대신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남과 공유하는 것은 용기이자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 소중한 지식과 경험의 자산을 우리는 너무 쉽게 가지려고도 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의 평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프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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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도 추운날, 궁평항을 향했다.

바람이 얼마나 매섭게 불던지 사람날아 가는 줄 알았다.

그러기에 더 재미있었다. 여행은 추억으로 가야한다. 추억으로 가는 길에는 고생이 필요한 법이다.

 

 



 

바람이 몹시 많이도 분 날이었다.

바닷가 특성 상 많이 불었지만 그 날은 정말이지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많이 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좋다.

우리 가족이 이렇게 넷이 찍기가 얼마나 힘든가?

 



 



 



 

이 사진이 참 잘 나왔다.

우리 3부자가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

 



 

바다로 가기전 포장마차에서 오뎅과 돼지껍데기를 먹었다.

찬빈이가 좋아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맛있는 음식에 다들 좋아한다.

 



 



 



 

찬빈이!  역시 우리 아들 사진빨 잘 받는다.

귀여운 우리 아들. 악동이 우리 아들...

 



 

 

엥!  두물머리로 여행갔을 때 짝은 사진이 왜 여기로...

 



 

 

회는 1층에서 떠왔다.

푸짐하고 양도 많았다. 써비스도 좋았고.

역시 회는 회센타로 가야 한다. 그래야 싱싱하고 맛도 좋다.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 군...

싸게 잘 먹었다.그리고 소주 맛도 정말 좋았다...^^

 



 



 



 

 

설빈이와 찬빈이도 좋아했다.'

창밖은 엄청나게 춥고 안은 억수로 따뜻하고 입안에는  맛있는 회가...

 



 

아내의 맛있는 모습. 그래 오늘 우리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살자고,,,

노력하면서 이해하면서...

 



 



 

 

다시 한번 더 가고싶은 궁평항 회센타.

이번에는 궁평유원지 해송마을로 텐트를 가지고 가서 캠핑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설빈가족~~  행복하게 잘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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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땅부자들 - 1년간 발로 뛰며 취재한 돈버는 땅 이야기
조성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4년 4월
평점 :
품절


 

부동산과 땅,경매에 올인하기로 한 올해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은 가장 기본이기도 하지만 먼저 가본 사람의 귀한 경험은 보석이다.
현직 부동산 전문기자가 쓴 책이다. 그리고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실전사례로 썼다는 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아마 땅에 관한 책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부수를 기록하지 않았나 싶다. 출간 한달만에 40쇄가 판매되었다면 굉장히 많이 판매된 책이다.
왜 땅에 투자해야하고 부자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벌써 이 책이 나온지가 6년이 되었는데도 지금도 인기가 있는 것은 그 만큼 소장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몇번을 읽어보았지만 휼륭한 책이다.
올해는 땅과 부동산,경매분야에 한 획을 그으리라.
실천,실천, 이 실천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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