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의 날씨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산에 오르는데 어떻게 그림을 그려도 이렇게 멋지게 그림을 그릴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진 산의 풍광에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 춥고 시린 겨울을 견디고 봄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저 새싹들을 보면서 자연의 그 감사함을 다시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블로그를 통해 엑스님의

항상 바쁘게 사시고 멋진 인생을 즐기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혹 5월11일과 13일 중, 시간이 쾐찮으신지요?

제가 신림동에 지인의 소개로 블라인드 상담과 설치를 가는 데 시간이 허락하시면 방배동에서 저녁식사를 같이 할 수 있을까 청해봅니다.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