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산 이야기 - 불황기 10배 성장, 손대는 분야마다 세계 1위, 신화가 된 회사
김성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1973년 단 네 명이 시골 세평짜리 창고에서 시작해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영을 만들어낸 막강기업, <일본전산>

 

왜 사람들이 이 책에 그렇게 열광을 보내는 것인가?

이유는 열정의 차이다.  이 열정의 있고 없고의 차이를 저자는 그렇게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밥 빨리 먹기" "큰 소리로 말하기" "화장실 청소하기" "쉬지 않고 달리기" 참 입사시험도 희한한 회사다. 그런 채용시험을 거친 사람이 최고의 일꾼이 된다.

그건 인성과 기본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뽑은 일본 산의 수장 <나가모리 시게노부> 이 사람의 용병술이라는 것이 나의 정답이다.

진실한 사람을 뽑는 다는 것. 일을 잘하고 못함을 떠나서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뽑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마지막에 웃는 놈이 결국 웃게 되는 진리를 알려준다. 역발상의 마음을 배웠다.

모든 일에는 역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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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 프로젝트 - 제1회 대한민국 뉴웨이브 문학상 수상작
유광수 지음 / 김영사 / 2008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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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난제다.

가장 글쓰는 게 귀찮으면 안되는 데 요즘 글 쓰기 이렇게 더디니 말이다.재미나게 써보자.,

나에게 글쓰기는 삶의 재미이자 공기 같은 존재가 아니냐... 그런 마음이었는데 요즘 정말 마음에 들지 않을 정도로 내 자신에게 귀차니즘을 느꼈다.

그나마 책 읽기는 꾸준하니까 그나마 낫다...
읽으면 쓰고 싶은 것이 당연하거늘...   삶의 자세와 내 정신자세를 이번 여행에서 다시 한 번 다져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아무래도 내 자신이 안일하게 세상을 산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와중에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뉴웨이브 수상작 <진시황 프로젝트> 을 읽었다. 처음에는 진지한 스토리, 연출등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중간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내용에는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치밀하게 준비했다지만 연결방식이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송곳이라는 킬러가 여자라는 설정에는 ....

 

하지만 소설의 구성에 대하여 의미있게 생각해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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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구두를 오래 신었다.  구두는 낡아져서 해어지기 직전의 상태가 되었다. 

그렇지만 그 구두는 아주 편해져 버리기 아까웠다. 결국 그 구두는 밑바닥이 찢어져서 버렸는 데 그 때 그는 이런 사실을 깨달았다. "아! 세상의 원리가 이런 것이구나. 세상의 모든 것이 망하기 직전이구나. " 구두는 버리기 직전이 제일 편하다.  

자기 발 모양과 닥 맞아서 신는 순간에 탁 밀착된다. 바로 그 때가 망하기 직전이다. 그 거대했던 로마가 그랬고 삶에 쓰러진 사람들이 망한 시점은 가장 잘 나갈 때 였다.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사는 순간 물이 고이면 썩듯이 인생도 정체되면 그 순간이 밑으로 떨어지는 순간이다. 

편한 것을 경계하라! 안정적인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구두는 버리기 직전이 가장 편하듯이 삶도 새로운 구두로 긴장감있게 살 필요가 있다. 내 마음속의 새 구두를 매일 신는 그런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나태하고 편안한 때를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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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일단 찍으면 바로

이렇게 불로그에 올려놓자.

한번에 할려니까 시간도 걸리고 이것도 일이라고 힘드네...

 

 



 



 



 



 내 소중한 친구 재구.



 신풍이와 태풍이...



 신풍아!!  신풍아...



 



 매장에서



 



 나 국민학교 2학년인지 3학년인지 어렸을 때,

어릴때 찍은 사진은 이게 단랑한장이다.



 



 



 우리 허니의 얼굴바꾸기 제스츄어는 정말 코미디다.

 



 

난 이곳에서 신화를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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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에서 제대한 그린베레 출신의 존 람보(John Rambo: 실베스타 스탤론 분)는, 전우를 찾아 록키 산맥의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가 찾고자 하는 이는 이미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 마을 보안관 셔리프 윌 티즐(Sheriff Will Teasle: 브라이언 데니히 분)는 그의 부랑자 행색에 반감을 갖고 마을에서 쫓아내려한다. 하지만 람보가 순순히 응하지 않자 억지 죄목으로 체포하는데,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 옛날 월맹 포로 수용소에서 받은 고문 기억이 악몽처럼 되살아나자, 람보는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광폭해져 경찰관과 경찰서를 때려 부수고 탈출한다.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고 마을 산 속으로 숨어든 람보는 월남전에서 몸에 익힌 게릴라 전술로 경찰과 대치한다. 그러다 경찰 헬기를 피하고자 절벽에서 뛰어내려 결국 큰 부상을 입는다. 이때 저격의 위험 때문에 그가 던진 돌이 헬기 유리창을 맞추고 이틈에 경찰관 하트가 헬기에서 떨어져 죽는다. 위험에서 벗어난 람보는 피가 흐르는 팔을 바늘로 꿰맨다. 동료마저 잃은 경찰은 람보를 잡는데 혈안이 되어 사냥개를 이끌고 숲으로 추적해 오지만 결국 람보의 교묘한 전술로 모두 부상을 입고 물러난다. 사태가 커지자 지방 경찰 기동대와 주경비대대의 지원을 받아 주변의 모든 길이 통제되고, 이 일은 신문과 방송 등 메스컴의 집중을 받는데.

  [스포일러] 이 일로 곤경에 빠진 윌 보안관에게 새뮤엘 트로트먼 대령(Colonel Trautman: 리차드 크레나 분)이 찾아온다. 바로 람보를 훈련시킨 사람으로 국회 명예 훈장 대상자인 람보를 잃고 싶지 않은 그로서는 직접 람보를 설득시키겠다고 주장한다. 산 속 광산 굴에서 산돼지를 잡아 먹으면서 은거하고 있던 람보는 주경비군의 추적을 받아 광산 굴 속에 포위된다. 기관총으로 무장한 람보의 저항이 심하자 경비군은 바주카포로 굴 입구를 폭파시킨다. 람보가 죽은 줄 알고 좋아하는 경비군. 어두운 굴 속에 갖힌 람보는 옷을 찢어 횃불을 만들고, 위험과 굶주린 쥐떼들 속에서 마침내 출구를 찾아낸다. 온산엔 이미 수비군으로 가득 차 있자 람보는 M-60 기관총이 든 군트럭을 빼앗아 수비군의 포위망을 뚫는데 성공한다.

  어두워져 마을에 도착한 람보는 주유소에 불을 질러 경찰들을 다급하게 만든다. 시민들을 대피시킨 보안관은 대령을 말을 무시하고 끝내 람보를 사살하려한다. 마을이 총격전으로 온통 쑥밭으로 변하고 윌 보안관과 대치된 람보는 그에게 중상을 입히고 최후의 순간, 대령이 나타나 이를 말린다. 이때 람보는 200여 명의 경찰에 포위되어 일대 결전을 벌이려하지만 결국 대령의 설득으로 경찰에 자수, 순순히 수갑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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