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철학의 힘으로 무장한다. 

뇌를 변화시킨다.뇌가 변하면 생각이 변한다. 생각이 변하면 행동이 변한다. 행동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 인생이 변하면 세상이 달라보인다.  

한마리 새가 자유롭게 날 듯이 나도 그런 삶을 살것이다. 구차하고 삶에 얽킨 세상을 벗어나 자유롭게 내가 살고픈대로 살고 싶다. 인생은 단 한번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떤 때? 

공부하고 내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여 큰 뜻을 세우고 실천하는 때다. 그럼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때다. 지금 당장,바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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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방법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지음, 권기철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5년 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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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향연.파이돈- 개정신판
플라톤 지음, 박병덕 옮김 / 육문사 / 2007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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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키케로 인생론- 노년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하여 / 변론집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성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9년 1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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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플라톤의 국가론
플라톤 지음, 최현 옮김 / 집문당 / 1990년 4월
18,000원 → 18,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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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형님께~~

형님~ 새해에 인사를 드렸지만 또 편지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과 가족의 행복, 건강을 기원합니다.
형님 사시는 그 곳 문원동은 지대도 높고 공기도 좋은 곳이니 아마 가족들 중에 가장 자연환경이 가장 탁월한 것 같습니다요.

형님을 뵈면 부지런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노력하고 항상 관리하시니 항상 젊어보입니다.
세월이 흘러서 나이를 먹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 세월에 자신을 방치하고 자기계발을 하지않는 동년배를 봅니다. 머리가 벗겨지고 얼굴이 삭아서 나이보다 많이 들어보이면 얼마나 추합니까? ^^
그런데 항상 멋지고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형님들을 뵈면 보기좋고 감사합니다.
기왕이면 가족도 잘 생기고 멋지고 분위기있는 형님들이 더 금상첨화고 멋지죠^^
 

형님을 뵌지도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변함없이 많이 배려해주시고 잘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더 노력하는 이서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형님과 저는 가까운 안양권이니 모임이 아니더라도 가끔 한잔 하시지요?
마음만 있는 것보다는 자주 보고 이야기하고 얼굴보면 좋잖아요^^

 

감사드리고 안양에서 2011년1월29일 이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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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형님께~~

 

형님~~^^

 

안양 이서방입니다.
인사드렸지만 올해는 사업번창,가족의 행복,건강을 기원합니다.

형님을 뵌지도 어느 덧 2년 가까운 세월이 되었네요.
그 때 아마 서울 경복궁역 근처에 살 때에 형님께 인사를 처음 드렸지요.
군복무 중에 인사를 갔는데 형님과 낮부터 대작을 하였지요,
저와 형님이 마음이 잘 맞아 많이 마셨지요.
형님은 대취하셨고 저는 군인정신으로 버텼지요.
 

세월이 시위를 벗어난 화살처럼 쏜살같이 잘 가는군요.
마음은 항상 그때 그대로인데,시간만 흐르고 아이들 크는 것만 보입니다.
지은이가 벌써 대학교를 입학한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잔잔한 눈빛으로 저를 보시는 형님을 뵈면 가족의 소중함을 진심으로 느낍니다.
서로 마음으로 잘 해야겠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올 겨울은 유독히 춥습니다.
하시는 일이 추위와 날씨에 민감하신 일이니 항상 옷 따뜻하게 입고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년1월29일  안양 이서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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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마을로 가는 길은 잔잔한 오솔길을 걷는 것처럼 느낌이 좋았다.
아마 볼거리가 많아서였기도 하겠다.
운전하는 내내 몇번씩 차창의 윈도우를 내리면서 사진을 찍어야했다.
해남,땅끝마을로 가는 길.

 

역시 명불허전이다.

 

 

 

 



 

땅끝마을,거의 도착한 마을에서 찍어본 사진.

멀리 바다와 구름,햇살이 너무 멋지다.

 



 

사람없는 바다가.
지금은 텅비었지만 여름날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았을까?

 



 

해남과 진도에는 배추농사,대파 농사가 많다.
가는 곳마다 대파밭이 장관을 이루는 데 진도에서 나는 이 대파에 얽힌 기막힌 이야기를
민박집 주인에게 들었다.

 



 

배추 수확을 하는 어르신들.
바람은 많이 불지만 역시 최남단이라 날씨가 따뜻하다.
풍성한 배추밭을 보니까 내 마음이 풍성해진다.

 



 



 

땅끝 전망대에 도착하여
사진을 찍어보았다.
진짜 사진이 아닌 사진의 사진을 찍었다.
 



 

바다는 정말 멋지다.
아~~ 대한민국 가장 남쪽나라에서 바라본 바다란...
통영에서의 멋진 풍광이 떠올랐다.
삶은 이런 순간이 있기에 살만하다.

 



 

 

나는 이 포구가 참 좋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누군가를 태우고 가는 저 항구.
보길도 가는 배를 타기위한 선착장이 눈에 보인다...

 




나는 이곳에서 국토종주여행을 다짐했다.
다시 이 곳 땅끝마을에 얼마 있다가 다시 온다고 다짐했다.
땅끝 토말비에서 시작하여 걸어서 통일전망대까지 갈 것이다.
그 경험을 책으로 집필하리라...

 

나하고 한 다짐과 약속이다. 이곳 땅끝마을은 그래서 더욱 나에게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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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선생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정에 행복과 화평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선생님의 건강이 좋아지시길 더 빌어봅니다.

항상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좋은 책을 잘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한번 편지로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마음속으로가 아닌 진심어린 편지로 말입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신 칼럼은 몇권의 책을 압축해놓은 책보다 더 나은 글입니다.
짧은 메세지에서 촌철살인의 지혜를 배우곤 합니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듭니다.

올해는 더욱 건강하셔서 항상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사업과 일상에서 잠깐의 여유를 느끼시면서 좋은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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