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형님께~~
형님~ 새해에 인사를 드렸지만 또 편지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과 가족의 행복, 건강을 기원합니다.
형님 사시는 그 곳 문원동은 지대도 높고 공기도 좋은 곳이니 아마 가족들 중에 가장 자연환경이 가장 탁월한 것 같습니다요.
형님을 뵈면 부지런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노력하고 항상 관리하시니 항상 젊어보입니다.
세월이 흘러서 나이를 먹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 세월에 자신을 방치하고 자기계발을 하지않는 동년배를 봅니다. 머리가 벗겨지고 얼굴이 삭아서 나이보다 많이 들어보이면 얼마나 추합니까? ^^
그런데 항상 멋지고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형님들을 뵈면 보기좋고 감사합니다.
기왕이면 가족도 잘 생기고 멋지고 분위기있는 형님들이 더 금상첨화고 멋지죠^^
형님을 뵌지도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변함없이 많이 배려해주시고 잘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더 노력하는 이서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형님과 저는 가까운 안양권이니 모임이 아니더라도 가끔 한잔 하시지요?
마음만 있는 것보다는 자주 보고 이야기하고 얼굴보면 좋잖아요^^
감사드리고 안양에서 2011년1월29일 이서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