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식 선생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정에 행복과 화평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선생님의 건강이 좋아지시길 더 빌어봅니다.
항상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좋은 책을 잘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한번 편지로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마음속으로가 아닌 진심어린 편지로 말입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신 칼럼은 몇권의 책을 압축해놓은 책보다 더 나은 글입니다.
짧은 메세지에서 촌철살인의 지혜를 배우곤 합니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듭니다.
올해는 더욱 건강하셔서 항상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사업과 일상에서 잠깐의 여유를 느끼시면서 좋은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