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 새벽을 깨우는 힘 ]

 

누구나 성공,출세,부자를 꿈꾼다.

위 세가지를 압축하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분명히 저자 서문에서 말했다.그렇다면 성공을 항상 꿈꾸기만 하는 사람과 성공을 이룬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는 습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습관, 이 무서운 습관으로  꿈을 이루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습관은 처음에는 손님이지만 다음에는 단골이요,나중에는 주인이 된다는 옛 말이 있다.
성공자는 실패했던 순간들을 성공의 습관으로 바뀌게 노력해야 한다.
몸에 베게 하는 것은 고통의 연속이다. 육체와 정신의 고통없이 얻어지는 것은 절대 없다.
좋은 습관을 가지겠다는 것은 남과 차별화된 생각과 정신을 갖겠다는 말이다.
이 습관이 몸과 마음에 깊숙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고통의 시간과 참기 힘든 의지가 수반된다.
남이 갔던 길에는 새롭게 얻을 게 없다. 남이 가지 않은 길로 가는 용기와 힘이 필요하다.
그 용기와 힘이 살고 있는,살아가는, 살아 갈 날들에 대한 인생의 빛과 소금이 된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잭 트라우스트는 이런 말을 남겼다.
" 고객의 마음속은 전쟁터입니다.
이 전쟁터에서 남과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을 발휘하지 못하면 패배합니다.
이것이 기업이든,정당이든,국가든, 개인이든 똑같습니다.
제품이나 브랜드,아이디어가 "못" 이라면 차별화된 마케팅은 "망치" 입니다.

못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의 마음에 망치로 밀어넣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마음속에, 뇌리속에 파고들려면 메시지를 날카롭게 갈아야 합니다.
날카로우려면 애매하거나 불필요한 것은 빼고 단순해야 합니다.
지금은 차별화하지 못하면 경쟁자에게 바로 밀려나는 시대입니다.

더욱 안타깝게도 한번 밀려나면 그 자리로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게 정수고 이게 전부입니다."

차별화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차별화해야 하는가?
나에게 차별화된 망치가 있는가?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그런 망치를 세 개 만들면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망치는 처음에 뭉둥한 쇳덩이에 불과했다. 지금도 계속 담금질하기에 이제 조금 망치의 형태를 만들어가고 있는 수준이다. 

그 첫번째 차별화된 망치의 힘은...

 

 

[ 새벽을 깨우는 힘.]

 

성공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이다.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새벽을 깨우는 힘이다.
누구나 공평한 것이 이 시간이다.
똑같이 누구에게나 주어진 이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는 24시간이라는 정해진 시간속에서 살고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하루를 30시간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30시간 이상으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보통사람이 성공자로 성장하는 데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은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다. 이 시간을 지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새벽을 깨우는 일이다.

 

새벽이란 04~06시를 말한다. 하루내 지친 몸으로 생활하고 새벽을 깨우는 것은 여간 곤욕이 아니다. 힘들다. 겨울날이면 밖은 더 어둡지. 아랫목은 따뜻하지. 이불의 감촉은 너무 좋지.

일어난다는 게 오히려 기적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은 이렇게 안일한 게으름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일에 공짜는 없는 법. 일단 자신만의 기상시간을 정해본다. 고통없이 얻어 지는 것은 없다.
무조건 일단 일어나라. 오늘 일어 났으면 내일 또 일어나라. 그렇게 계속 일어나라.
1주일에 5일 이상은 일어나라. 그리고 운동하라. 그리고 책을 읽어라!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서 구본형님은 이렇게 말했다.
" 자신을 위해 쓰는 두 시간을 무엇보다 중요한 제일의 우선 순위로 올려 놓아야 한다.
먼저 두 시간을 쓰고,그 다음에 22시간을 남겨 두었다가 쓰도록 해야 한다.
가장 쉽게 이 것을 쓰는 요령은,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시간대에 두 시간을 빼어내는 것이다. 그 것은 새벽이다. 새벽에 일어나려면, 저녁을 조금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제일이다. 먼저 일주일 정도 훈련을 하면,밤 10시쯤에도 잠이온다.하루에 6~7시간 정도 잘 가고 나면,잠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없다. 새벽4시나 5시 정도부터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내어 한고 싶은 것을 하라. 그리고 하루를 시작하라. 하루가 길고 싱싱해진다."

 

[자기경영노트]의 공병호님도 이렇게 말했다.

"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비밀은 바로 새벽과 아침 시간대에 숨어 있다.
새벽과 아침 시간대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다. 상사가 친인척이나 친구가 침범할 수 없는 자신만의 시간이다. 정신없이 변하고 있는 세상과도 무관하여 어떤 변화로부터 일관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시간대를 어떻게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집중공략법을 제2의 천성이나 습관을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흡족한 인생으로도 또 실패난 인생으로도 만들 수 있다. 새벽과 아침은 모든 창조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 할 수 있는 시간대이다."

 

두 분 다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1인기업가로 자기관리에 뛰어난 분이다.
성공한 사람들, 무언가 일가를 이룬 사람이라면 이렇게 새벽을 깨우라고 하는 이유가 무얼까?
시간을 소중히 쓰려는 마음가짐 때문이다. 새벽에 일어나 운동하고 책을 읽고 자신을 계발하는 습관의 남과의 차이를 만든다. 남과의 차이는 경쟁력이다. 경쟁력은 전문가를 만들어 준다. 어떤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남과 다른 대우와 능력비를 받는다. 

오늘도 나는 새벽을 깨우고 벌떡 일어나 일단 책을 한시간 읽는다.
책을 읽고 두툼한 옷을 입고 산에 오른다.
산에 올라 솟아오르는 일출을 보면서 내 삶의 십계명을 나직히 말해본다.

성공자는 차별화가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과 나의 가치를 차별화하는 사람, 이 사람이 프로고 전문가다.
성공자는 차별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차이와 차이를 만드는 사람이다.
차이와 차이는 습관에서 나오는 노력의 산물이다.
중요한 건, 해도 안해도 어차피 시간은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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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찍었던 사진을 이제야 올려 본다. 


당시 춥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지만 사진 한장,한장은 귀하다.
내 자신이 만족하고 좋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니까. 남을 위하여 글과 사진을 올려 놓은 것이 아니다.
내 스스로 만족하고 생각과 추억을 쌓아가는 곳이다.
탑처럼 정성스럽게,정성스럽게 쌓아 놓는다.

내 글과 사진은 공유하기 위함이지 자랑과 설교를 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비평이나 호평은 사양이다.
지나친 관심이나 비평을 올린다면 댓글 금지 또는 글과 사진을 볼 수 없게 설정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그런 일들에 사소하게 신경쓰지 않는다.
타인의 생각과 말들에 신경쓰기엔 시간도 아깝고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솔직담백, 간결하고 멋지게 나를 표현한다.
좋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아니어도 나는 좋다.
그 때의 상황과 추억을 감상하는 것만도 행복하다...

 

 
남도 여행을 떠나면 좋은 점이 있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
이 것이 장점이다.
해남,보성,벌교,순천,강진,완도,진도 등등이 거의 한 두시간 거리에 있다.
그래서 시간 절약과 좋은 명소를 볼 수 있다.

완도는 많은 시간을 보내진 않았지만 멋진 곳이다.
갔던 날은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어둠이 내리기 전 도착은 청해포구는 바람이 몹시 불었다.

오후였는데 하늘과 구름이 멋졌다.

 



 

해신 세트장과 여러 영화촬영지라서 역시 잘 해놓았다.

 

 



 

염장과 무슨 부인인데...

 



 

사진은 무조건 많이 찍는다.

그리고 간직한다.

좋은 사진, 나쁜 사진이란 없다.

내가 찍었느냐? 내가 가본 곳이냐가 가장 중요하다.

 



 

구름사이로 내 비치는 풍광이 정말 멋지다.

 

 



 



 



 

 

많이 추웠다.

하지만 추웠던 게 더 기억에 남는다.
만리를 여행하고 만권의 책을 읽어라.
정말 맞는 말이다. 삶에 쫒기어,생활에 쫒기어 아무리 시간과 여유가 없어도 떠나야 한다.
떠나는 순간 예전의 생각과 습관이 사라진다.

 

난 소중하니까, 나는 행복해야 하니까...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여행을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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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어머니 생신.

시골에서 어머니께서 몸소 올라 오셨다.
형이 이사해서 집들이 겸, 어머니 생신잔치를 동탄에서 하게 되었다.
음식점은 깔끔했다.
온 가족이 다 모였다.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으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아프지 않으시고 넉넉한 마음으로 사셨으면 정말 좋겠다...

 



 

 

어머니~~ 음식은 어떻게 마음에 드셨는지요?

 



 

귀염둥이 동생 승상이와 어머니.
승상이는 어머니댁에 전화를 하면 항상 그런단다.
"거기 중국집 맞죠?  배달 됩니까?"
"엄마가 자식 목소리 모를까봐 장난 하냐~~ 이놈아^^"

 



 

 

어머니~~
농사 지을 생각마시고 항상 어머니 당신부터 생각하세요.
건강이 첫째니까 항상 건강하시구요.
역정내지 마시고 항상 자식들을 이해해 주세요.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여 노력한답니다.

 열 자식이 한 어머니 못 모신다는 옛 말을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어머니 ~~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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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미친다 - 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정민 지음 / 푸른역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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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불광불급의 승부사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이 내 좌우명이기도 하지만 이 좌우명을 지탱해나가려면 미쳐야 한다. 미쳐도 보통 미쳐서는 안 된다. 제대로 미쳐야 한다. 제대로 미치기 위해서는 어떤 동기부여와 자기 확신이 필요하겠지만 그 어떤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개인이 무조건 산에 올라가 생식을 하고 좌선하여 몇 년간 수련한다고 다 도사가 되는 것이 아니듯이 제대로 된 목적과 제대로 된 수련을 해야 한다.  

아~~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난다. 나는 당시 서울에서 솜틀 사업을 배우고 있을 때였다. 이 책이 그리 유명하고 많이 읽혀졌다고 나는 구입하여 읽었다. 그런데 실망감이 많이 들었다. 과연 그런 가치가 있는 책이냐는 의심이 많이 들고 읽히지가 않았다. 그리고 절반도 읽지 못하고 서재 깊숙이 처박아 두었었다. 그런 책을 어제 다시 집어 읽기 시작했다. 

휼륭한 책이다. 이런 책의 가치를 몰라본 내 자신이 한심했다. 그렇다. 모든 일에는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나와 전혀 관심밖의 일도 어떤 연관과 배움,안목이 보이면 햇살처럼 보이듯이 책도 그런가 보다. 아둔하고 어리석은 내 가슴에 배움의 안목으로 등불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아!~~~ 성숙해진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나는 삶에 깊이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깨달음을 얻게 한 책과 독서의 지혜에 무한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 

책은 유익하다.  독특한 조선인의 내면 읽기,시대는 변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살아가는 방법은 매 한가지는 거다.  

 정민 선생의 [미쳐야 미친다]-

 

글쓰기는 지식인의 기초 교양이다. 제 품은 생각을 오해 없이 충분히 전달할 수 있으려면 문필(文筆)의 힘이 꼭 필요하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랬다. 글쓰기는 생각의 힘에서 나온다. 머릿속에 든 것 없이 좋은 글,알찬 생각이 나올 수 없다. 출력이 하려면 입력이 있어야 한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든든한 바탕공부를 갖추어야 한다. 든 것도 없이 꺼내려고만 들면 얼마 못 가 밑천이 바닥나고 만다. 바싹 무른 우물에서는 물이 솟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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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선생의 [미쳐야 미친다] 中

 

글쓰기는 지식인의 기초 교양이다. 제 품은 생각을 오해 없이 충분히 전달할 수 있으려면 문필(文筆)의 힘이 꼭 필요하다.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랬다. 글쓰기는 생각의 힘에서 나온다. 머릿속에 든 것 없이 좋은 글,알찬 생각이 나올 수 없다. 출력이 하려면 입력이 있어야 한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든든한 바탕공부를 갖추어야 한다. 든 것도 없이 꺼내려고만 들면 얼마 못 가 밑천이 바닥나고 만다. 바싹 무른 우물에서는 물이 솟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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