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걷지 못했지만 오후에 공기도 맑고, 일도 하기 싫고 해서, 나가서 걸었다. 근처를 돌아다니려다가 내친김에 멀리 가서 커피를 마시고 들어왔다. 5.67마일, 1시간 45분, 578칼로리. 이 정도면 선방이다. 내일은 공기가 맑은 것으로 나오니 오전에 좀 뛰고 걷기를 하고 오후에 근육운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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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2020-09-17 08: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언덕이 나오면 무조건 뛴다,로 걷기를 하고 있는데요. 무릎이 좀 걱정되긴 해요. 근육운동을 따로 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transient-guest 2020-09-18 00:05   좋아요 0 | URL
무릎은 아주 조심하셔야 해요. 발목, 무릎, 허리는 늘 신경 쓰면서 운동합니다. 근육운동은 처음엔 가능하면 자세 등 코치 받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습니다만, 워낙 이 분야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잘 알아보셔야 해요. 재미가 붙으면 또 그런 즐거움이 없습니다.ㅎ

2020-09-17 14: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18 0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제는 일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가버렸고 운동시간을 놓쳤다. 아침에는 공기가 여전히 너무 나빠서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한 것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Climate Change를 부정하는 인간들이 미국에만 있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너무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일은 그대로 하면서 시골로 들어가서 농사도 좀 짓고 살았으면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 그저 하와이에서의 삶을 꿈꾸고 계획해볼 뿐이다.


오후의 운동: 하체, 팔, 배. 1시간 20분, 682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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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찍 사무실에 나와서 근육운동을 수행.

가슴/어깨/등/배/허공격자 715회, 줄넘기 아주 조금. 1시간 35분, 820칼로리.

내일 새벽에 뛰거나 걷고 싶어서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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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9-14 12: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격일로 90분간 걷기 하고 있어요.
파이팅!!!

transient-guest 2020-09-15 03:28   좋아요 1 | URL
모두 함께 파이팅!! ㅎㅎ
 

공기는 여전히 엉망이었지만 쌓인 답답함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주말이라서 마음은 조금 넉넉하게 길을 나섰다. 안개도 끼고 부슬비도 오는 터라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점은 마음에 들었다. 천천히 1.12마일을 걷고, 4.65마일을 달리고, 다시 0.71마일을 걷다가 줄넘기를 돌린 후 4.18마일을 다시 걷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움직인 거리는 11.02마일, 칼로리는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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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9-11 19년차. 내년에는 아마 20년의 추모행사가 크게 열릴 것 같다. 부디 이를 주관하는 대통령은 바이든이길.


여전히 공기가 나쁘다. 뉴스에 의하면 저 멀리 4000km 이상 떨어진 5대호 지역에서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하니 필경 한국 전체보다 넓은 지역이 타고 있을 것이다. 


이번 주는 내내 새벽에 나가지를 못했다. 그나마 근육운동이라도 해주는 것이 다행.


하체, 팔, 배. 1시간 12부, 61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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