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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와 어깨운동만 딱 깔끔하게.  430 kcal 정도...

내일은 다시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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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이틀을 빡세게 운동을 하고 나면 다음 이틀 정도는 몸을 쉬고 싶어진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틀을 쉬고 오늘 겨우 일어나서 오전에 운동을 할 수 있었다.  


Chest, Back, arms, abs/core, walking 1 mile - 1000 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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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게 달린 탓인지 오늘은 오전까지도 몸의 피로가 풀리지 않았다. 그럭저럭 회복을 하고 gym으로 간 것은 대략 오후 한 시. 다리와 팔운동을 적절히 배합해서 잘 진행하고 대략 650 kcal정도를 태운 것 같다. 어제 달리고 스핀을 때린 여파로 역시 무릎이 조금 아팠기 떄문에, 게다가 하필이면 하체운동 루틴을 했기 때문에 스핀과 달리기는 하루 쉬기로 했다.  꾸준하게 계속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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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다음 날은 운동이 쉽지 않다. 그래도 오후에 나가서 정상적인 back 과 biceps routine을 돌렸다. 덕분에 오늘도 조금 운동이 늦어져서 (recover하느라) 아침 8시에 다리와 어깨를 했는데, 다리 운동을 하면서 weight plate을 바꾸다가 땅에 있는 25 lbs 짜리를 움직이다가 살짝이지만 발가락을 찍힌 덕분에 달리기는 하지 못했다.  내일과 모레는 달리기/스핀 + 요가를 하는 것이 목표.  어제와 오늘을 합쳐서 대략 1400 kcal를 태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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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운동. 목표한 2000을 했으나 저녁의 술자리로 손해를 봄. 3년만에 만난 친구와 어찌 아니 마실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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