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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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소지‘상 수장작품에 어울리는 멋진 구성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군더더기 없이 뽑아낸 부분도 좋고, 꺾고 다시 꺾는 수법도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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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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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과거로 가는 연결된 단편으로 구성된 장편이라니. 두 번째 읽는 찬호께이의 작품. 완전한 추리소설이라고 하기엔 조금 형사소설의 느낌이 더 강하지만 그간 읽어온 많은 추리소설과는 다른 홍콩이라는 특수한 세계관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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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들 1
프란츠 카프카 지음, 배수아 옮김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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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을 다 모은 뒤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완간은 언제가 될 지 알 수가 없어서 이번에 시작했다. 혼란스러움과 이해하기 어려운 꿈 일기장 같다. 카프카 작품의 중요한 소재가 된 그의 꿈 이야기라고 하니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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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언덕길의 아폴론 1~9 (완결) 세트 - 전9권
코다마 유키 글.그림, 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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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청춘이라. 딱 하루키가 이 정도 나이였을 때부터 재즈와 팝송에 빠져 살았겠구나 싶다. 엔딩까지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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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인간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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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읽어보는 찬호께이의 소설이 단편으로 시작됐다. 그간 여기 저기서 좋은 평을 많이 봤기에 기대하고 구한 장편보다 왜 이걸 먼저 보게 되었는지는 모르나 적절한 수준의 재미가 있다. 발상은 꽤 기발하다만 단편이라는 것이 한계라면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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