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운동만 했다. 오전에는 전날 마신 술로 일어나지 못했으니.

하체/어깨/허공격자/배. 1시간 38분. 83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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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개운하게 새벽운동을 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쉽게 접근하는 듯한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니 그리 부담이 될 것이 없었다.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다섯 시에 gym에서 등과 이두운동을 수행하고 달리고 걷기를 실컷 했다.


오전: 근육운동 (등, 이두) 48분, 414칼로리; 걷기/달리기 9.74마일 2시간 58분, 1104칼로리 (달린 거리는 2.18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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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22598 2020-10-09 0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운동! 대단하시네요 :)

transient-guest 2020-10-09 08:10   좋아요 0 | URL
할 수 있을때 열심히 하려구요.ㅎ

2020-10-10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10-12 06: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간 적응이 된 덕분에 설령 새벽의 좋은 시간에 gym을 가지 못하더라도 근육운동은 얼마든지 그날의 루틴을 해낼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no gym = no workout 인데 이것도 오래 했다고 멘탈이나 육체적으로나 무리가 없고 오히려 조금은 방향이 다르기에 더욱 다양한 패턴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밖에서 하지 않으면 이젠 달리 cardio를 할 곳이 없기에 요즘처럼 자꾸 새벽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오늘까지는 3일의 근육운동루틴을 했으니 내일 새벽에는 가볍게 걷고 뛰어보려고 내심 벼르고 있다.


오후: 하체, 어깨, 허공격자 670회. 1시간 30분, 771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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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오전, 거기다가 어제부터 다시 추워지기 시작한 가을의 이른 새벽은 특히 잠자리를 떠나는 것이 어려운 법이라서. 늘 그렇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나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 못했기에 일단 점심의 운동을 갈음했다. 


근육운동: 등, 이두, 배, 허공격자 550회. 1시간 22분, 700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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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weight lifting 후 주변을 걸었다. 

근육운동: chest, triceps, abs/core. 1시간 3분. 538칼로리

줄넘기: 16분, 1000회. 298칼로리

걷기: 6.51마일, 2시간 정도. 559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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