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여전히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요즘은 날씨에 문제가 있기는 하다. 300km 북쪽의 산불과 중부 켈리포니아 어디에선가의 산불의 영향으로 이 멀리 떨어진 곳까지 완전 스모그가 덮은 옛날 런던의 꼴이다. 해는 볼 수가 없고 연기와 구름이 사방을 덮은 터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그저 어두컴컴할 뿐이다. 


사무실에서 일을 보다가 그래도 skip하지 말자는 취지로 가볍게 윗몸 운동을 했다. 40분, 342칼로리, 가슴, 등,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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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2020-09-11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온통 주황빛인 사진을 오늘 뉴스에서 봤어요. 전지구적으로 정말 재앙이네요. 평온하기 힘든 날의 연속입니다만, 하루하루 잘 살아내는 수 밖에요~!

transient-guest 2020-09-12 01:22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오늘은 공기도 나쁘다고 나오네요. 사흘 째 계속 해를 볼 수가 없지만 개인적으로 더운 날씨보다는 낫습니다.ㅎ

감은빛 2020-09-11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캘리포니아 산불 소식을 보고 큰일이구나! 생각했는데, 그 영향을 받는 곳에 살고 계시군요. 부디 하루 빨리 진화하기를 바랍니다.

transient-guest 2020-09-12 01:2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오전에는 여전히 지난 사흘 간의 무더위의 피로가 남아 있었다. 오후에 근육운동만 할 수 있었다.

1시간 19분,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300회. 67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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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11 0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3일간의 폭염으로 다시 곳곳에서 산불이 난리다. 그 탓에 공기도 나빠졌고, 날은 오늘까지는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서. 무엇보다도 잠을 계속 설친 탓에 바깥에 나갈 수가 없었다. 일단 사무실에 나와서 근육운동을 하는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다. 


오전: 1시간 17분, 등, 배, 이두, 허공격자 600회. 656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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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 날. 근육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가슴, 삼두, 배, 허공격자 600회. 1시간 30분. 780칼로리. Indian Summer가 오는지 어제부터 수요일까지 갑자기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이후 급전직하를 예상한다. 확실히 금년에는 절기가 한 달 정도 빨리 움직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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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의 첫째 날. Santa Cruz 해변의 절벽을 걷다가 공원 안쪽으로 들어나니 짧지만 예쁜 trail이 나와서 그곳을 돌고 줄넘기를 조금 했다. 6.21마일, 710칼로리. 줄넘기 1000회, 235칼로리.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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