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하체, 어깨, 배, 허공격자 720회 -> 1시간 41분, 859칼로리

오전에 일어났으나 나가지 못한 관계로 걷기와 달리기는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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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20: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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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1: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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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7: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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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0: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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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21: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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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04: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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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어나 걷기.  6.35마일, 1시간 57분, 627칼로리. 오후에는 업무로 인해 운동을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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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8-26 16: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기록이란 중요한 듯합니다. 아마 꾸준히 운동하실 수 있는 건 기록의 힘도 중요한 변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서도 찾을 수 있죠.

transient-guest 2020-08-27 01:40   좋아요 1 | URL
맞습니다. 저도 확실히 app을 사용해서 운동을 track하면서 더 좋아졌어요. 지금은 이렇게 따로 기록까지 하니 늘 눈에 두고 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전날 많이 움직이면 다음 날이 힘든 건 자명한 이치. 특히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동서남북의 산불로 이미 수십 군데의 대피령이 내려질 정도로 나쁜 상황과 이에 따른 높은 공기의 오염도라면 더더욱 그렇다. 새벽 네시에 어김없이 잠에서 깨어났으나 다시 누워버린 이유. 일곱 시 정도에 사무실에 나와서 가볍게 근육운동을 해준 것이 일요일의 최선이다.


1시간 18분의 윗몸운동 - 가슴, 등, 팔, 그리고 배 + 허공격자 450회. 66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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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0-08-24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쪼록 안녕하시길...
공기가 매캐한 연기 때문에 숨쉬기도 힘드시겠어요
숲도 안타깝지만 아무쪼록 인명 피해 나지 않기를...간절히 기원합니다

transient-guest 2020-08-25 02:19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금 대피하고 있고 집도 탄 곳이 꽤 있네요. 어려운 시기입니다.
 

폐가 힘들어하더라도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었다. 길을 나섰고 달리고 걷고 줄넘기를 돌릴 수 밖에 없는 답답함.


총 11.22마일을 움직였는데, 그 중에 4.72는 달렸고 나머지는 모두 걸은 거리. 줄넘기는 1400개. 한번에 천 개를 돌리는 날까지. 예전에는 100개도 한번에 하는 것이 힘들었고 1000개를 돌리는데 30분이 걸렸었는데 지금은 이 정보는 대충 20분 안에 할 수 있다. 1798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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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환기를 못 시키는 상태로 A/C를 계속 틀고 있다가 한밤이 되어 기온이 조금 떨어지면 선풍기를 돌리고 자게 된다. 그 탓인지 몸의 상태가 계속 그저 그렇고 바깥의 공기는 여전히 나쁜 탓에 역시 오전의 걷기와 달리기는 오늘도 하지 못했다. 


간단하게 운동을 수행하는 것으로 끊어지지 않게 할 수 있을 뿐이다.

다리/어깨, 56분, 482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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