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chest, back, shoulder, abs 조금. 1시간 7분, 571칼로리; 걷기 3.55마일, 1시간 3분, 337칼로리.


오후: 주말의 일정이 좀 꼬여서 근육운동을 쉬게 될 것 같아서. 오후에 하체와 허공격자, 그리고 abs를 조금 했다. 1시간 28분, 753칼로리. 허공격자는 800+.


6개월의 시간 동안 gym에서 쇠질은 거의 하지 못하면서 가벼운 덤벨과 맨몸을 이용한 운동을 해왔는데, 최근에 다시 gym에서 쇠질을 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두 방향의 운동이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6개월 간 얻은 걷기와 달리기, 줄넘기, 배와 맨몸운동을 잘 가져가면서 gym에서의 쇠질을 해야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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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16: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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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09: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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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gym에서 58분 동안 하체와 어깨운동을 수행했다. 494칼로리. 이후 1시간 43분을 걸었다. 5.49마일, 556칼로리. 


gym을 이로써 세 번 갔고 세 종류의 구성으로 운동을 하여 전신을 사용해봤다. 전체적으로는 약 60-65% 정도까지 운동능력이 떨어진 것 같다. 무게와 셋트 등을 종합하면 그렇다는 말이니 결국 거의 40%까지의 근손실 내지는 능력저하가 지난 6개월 동안 그토록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것이다. 다만 그간 재미있게 수행하려고 이런 저런 운동을 섞은 것도 즐거운 면이 있어서 gym운동과 함께 때때로 alternate하려고 한다. gym은 여는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면 가지 않을 생각이다. 평일에는 새벽 다섯 시, 주말에는 여섯 시까지는 가야 한 시간 동안 비교적 널널하게 공간을 사용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이후에 사람이 더 들어오면 어떤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일단 최대한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쇠질을 하는 재미는 그간의 맨몸과 덤벨로 하던 고반복 cross training과는 다른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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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전날 잠을 뒤척이는 건 여전했으나 강하게 마음을 먹고 새벽 네 시에 기상. 다섯 시에 맞춰 gym에 가서 운동을 하고 나온 후 다시 걷고 뜀. 맑고 쌉쌀한 가을의 새벽공기가 좋았다. 등, 이두 합쳐서 52분, 442칼로리. gym에서는 가급적 한 시간 내에 끝내고 나오려고 노력한다. 마스크를 쓰고 운동하는 것도 힘들고 사람이 적은 시간에 마치고 나가고 싶어서. 6.88마일을 걷고 뜀 (2.83 마일은 달린 거리), 1시간 41분, 789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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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드디어 약 반 년만에 처음으로 gym에 갔다. 한번 입장에 90분 정도에 끝내달라고 되어 있고 운동을 하는 내내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하므로 물이나 이런 건 가져가지 않았고 locker와 shower를 쓸 수 없으니 달리 가져갈 것도 없었다. 한 시간을 짧고 임팩트 있게 쇠질을 하고 나와서 가쁜 숨을 고르며 걷다가 줄넘기를 잠깐 돌린 후 다시 걸었다.


오전: chest, triceps, abs 한 시간 533칼로리, 5.81마일 걷고 591칼로리, 줄넘기 500회 171칼로리. 총 1295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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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열심히 걷고 뛰었다. 간만이라서 그랬는지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8.19 마일을 움직이면서 3.19마일은 달렸고, 줄넘기는 1500회를 하는 것으로 1373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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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19: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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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1: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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