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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퀏 두 종류, 그 밖에는 각종 어깨, 등, 팔 근육.

한 시간 하는데 약간 Cross Fit 처럼 여러 가지를 한 셋트로 만들어 했더니 꽤 힘들었다.

대략 470


이번 달 현재까지는 13000이 고작이다. 지난 달만 같았어도 이 4주면 20000 가까이 했었는데. 


뭔 일이 있으면 리더를 탓하는 건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번 일은 정말이지 모두 트럼프 탓이다.  제발 금년 선거에서 지고 끌어내려지고, 내년부터는 그와 그의 일당, 일가가 저지른 온갖 부정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Seriously, lock Him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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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다 못해서 점심 무렵에 빌딩의 작은 gym에서 가슴/삼두/배운동을 했다. 실내에서 뛰는 건 아무리 이런 나라고 해도 겁이 나는 일이라서 패쓰. 날씨는 여전히 비가 오다 마는 탓에 춥기 때문에 역시 패쓰. 이런 시기에 감기에 걸리면 무척 겁이 날 것이고 주변에서의 박해(?)는 더더욱 견딜 자신이 없다.  어쨌든 이렇게 일주일 중 잠깐이라도 뭔가를 하고 나면 기분이 좀 풀리는 것 같다.  한 시간 정도, 소소하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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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어가는 페이지.

가만히 있기 아쉬워서 30분 남짓 가볍게 맨몸운동.

푸쉬업 이런 저런 variation 몇 가지 3세트씩.

워낙 맨몸은 많이 안 해봐서 이것도 learning curve비슷하게 근육이 적응해야 하는 듯.

물론 weight를 잘 치는 사람들은 이것도 별 차이는 없으나 나는 워낙 약해서...


복근운동 대략 280개, 푸쉬업 대략 120개 정도.  그리고 전완근 운동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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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운동은 너무 아쉽게도 걷기였다.  오전에 1.2마일, 오후에 3.7마일을 걷는 것으로 대략 500 정도.  답답하지만 그거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늘 가서 뛰던, 바닥의 쿠션(?)이 좋은 공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원래 규정대로라면 그렇게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안 되는 것이라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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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m에 가지 못하고 빌딩의 아주 간소한 시설을 이용한지 나흘 째.  상체는 그럭저럭 했으나 오늘은 하체운동이 들어있었기에 매우 난감했다. 덤벨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고 스쿼트도 몇 종류 하고 나면 결국 반복이 되어 상당히 어렵기 때문.  대략 30분 겨우 하는 것으로 만족.  그저 달리기에 집중해야 이 시기를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하체운동이 결국 잘 들고, 잘 걷고, 잘 뛰기 위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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