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물로맨스소설, 역사로맨스소설,로맨스소설

김정화 작가의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전3권.

 

이름이 낯설지 않아서 책장을 훑어봤다.

그랬더니 내가 갖고 있는 책.

검색을 해 보니 내가 갖고 있는 책은 구판이 되었고,

이번에 나온 책은 개정판으로 다시 나온 것 같다.

예판인데 이벤트도 한다.

일러스트 카드랑

무엇보다 내 눈길을 끈 이벤트는 저자 친필 사인이다.

간만에 로맨스 친필 사인본!!!!!

인쇄본도 아닌 친필 사인이라서 많이 탐이 난다.

사실 이 책 무척 재밌게 본 책이다.

그래서 구판으로 소장도 하고 있고.

아무래도 개정판으로 나온 이 책을 구매할 것 같은 예감.

 

 

 

퀸 인 3D 음악,사진집

 

예판이라서 다음달에 나온다.

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 둔 책이다.

사진집이라서 꼭 보고싶은 책~!!!

 

 

 

 

 

 

 

 

 

 

 

식물산책

 

봄이니 이 책을 봐야할 것 같다.

상쾌한 느낌을 주는 표지.

책 속의 그림들도 궁금.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트북

영화,영화이야기, 아트북.

 

드디어 아트북으로 나왔네.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와서 좋다.

이제 앤드 게임 영화도 개봉하는데...

마지막이라 서운하다.

 

 

 

아래는 포스터와 지관통, 엽서 등등등...

다 구매해서 소장하면 좋겠지만 난 그냥 아트북만 보련다.

앤드 게임 영화가 개봉되니 엽서랑 포스터 등이 많이 나온다.

안 그래도 영화 티켓 판매수가 대박이라던데.

조카들은 보러 가겠다.

좋아하니까.

 

 

 

 

 

 

 

 

 

 

 

 

 

 

 

 

 

 

 

 

 

 

 

 

 

 

 

 

 

 

 

 

 


댓글(4) 먼댓글(0) 좋아요(5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04-28 0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29 1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07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15 16: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달만인가(???) 책을 구매한지...

기억도 안 나네...

 

책을 구매한 건 나를 위한 선물이다.

10일 남았지만 나에게 하는 생일 선물.

그냥 보내려고 했었는데 좀 허전할 것 같아서 생일 선물로 책을 구매했다.

나이가 드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서운하고...

허전하고...

나를 위해 챙겨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생일이라는 핑계로 책들을 좀 많이 구매할 수도 있었고.

 

적립금을 사용하고

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쿠폰을 사용하고.

 

책을 고르는데 이틀은 걸린 것 같다.

책을 고르다가 빼고 다른 책들을 집어 넣고.

다시 빼고...

반복하다가 꼭 보고싶은 책들만 우선 구매를 하고

나머지는 다시 장바구니에 담아뒀다.

 

 

이웃님들^^

오랜만에 안부인사 남기는 것 같습니다.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미미여사의 <금빛 눈의 고양이>

간만에 미미여사의 책을 구매한 것 같다.

제목에 끌려서...

 

 

 

 

 

 

 

 

 

 

 

퀸 : 불멸의 록 밴드 퀸의 40주년 공식 컬렉션

 

예판했을 때부터 궁금했던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

 

 

 

 

 

100인생 그림책

 

간만에 그림책도 구매

 

 

 

 

 

 

 

 

 

노무현과 바보들 세트

 

안 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구매.

 

 

 

 

 

 

 

 

 

 

 

 

 

자전거 여행 합본

 

김훈 작가의 책인데 간만에 보는 것 같다.

 

 

 

 

 

 

 

 

 

 

 

 

나는 개다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은 나오면 꼭 구매해서 본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엄마 ㅡ 다르지만 똑같은...

 

슬플 것 같다...

물론 봐야 알겠지만....

 

 

 

 

 

 

 

 

 

한국 요괴 도감

 

한국 괴물 도감을 봤으니 이 책도 봐야 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궁금해서...

 

 

 

 

 

 

 

 

 

 

 

왕이 된 남자 포토에세이

 

이번에는 그냥 포토에세이만 구매했다.

소설도 보고 싶었지만 나중에... 기회가 오면...

 

 

 

 

 

 

 

 

 

 

포스트 잇도 구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6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04-12 15: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2 16: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2 18: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5 1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9-04-12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책만한 선물이 없죠. 잘하셨습니다.
생일 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후애(厚愛) 2019-04-15 10:19   좋아요 0 | URL
축하 감사합니다.^^
네 뭘 살까 하다가 책으로 정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생일 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랑또 작가의 <가담항설> 인터넷 연재만화다.

처음에 표지와 제목을 보고 판타지 로맨스소설인 줄 알고 무척 좋아했었는데 책 정보를 자세히 보니 판타지 만화란다.

처음에 실망은 했지만 책 소개와 정보를 자세히 보고 급 관심이 생겼다.

만화중에 관심 끄는 책들이 없었는데 <가담항설>은 이상하게 땡긴다.

그림들도 무척 궁금하고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도 궁금하다.

거기다 인쇄 친필 사인이랑 박스세트!!!

그리고 당연히 예판책이다.

 

2018 올해의 우리 만화 수상 화제의 작품,

《가담항설》은 2016년 네이버 연재를 시작해 판타지와 시대극 부문 동시 1위를 석권!!!

 

 

 

<틀리면 어떡해?>

그림책이다.

친필 사인본 이벤트도 하고 있다.

간만에 눈길을 끄는 그림책~

 

"틀려도 괜찮아. 자신 있게 하는 거야!"

책 소개에서 이 글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맞다!!! 틀려도 괜찮지. 자신 있게 하는거지.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나도 되돌아 보면 너무 자신이 없는 것 같다.

자신있게 하면 되는건데...

 

선물로도 괜찮은 그림책인 것 같다.

우선 담아둬야겠다.

 

<한국 요괴 도감> 한국민속, 한국전통문화

 

이 책은 정말 너무너무 땡기는 책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요괴들이 궁금하다.

공부하는 셈 치고 이 책을 봐도 괜찮을 것 같다.

사실 요즘 이런 책들이 땡겨.

로맨스소설로 나오면 더 반가울텐데...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만족해야겠지.

책 정보를 봐도 궁금하게 만든다.

한국 요괴 도감이라...

눈길을 끄는구나.

과연 한국에는 어떤 요괴들이 있었는지...

장바구에 쏙~담아 둠

 

 

 

마스다 미리 작가의 <마스다 미리 리스타트 에디션>

 

마스다 미리 작가의 책이 오랜만에 나온 것 같다.

예전에 다른 책들을 읽어서 그런지 익숙한 작가의 이름을 보면 반갑다.

 

에세인 줄 알았더니 실용만화, 교양만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5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03-29 2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02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한국소설, 역사소설,드라마소설

 

왕이 된 남자는 최종화를 못 봐서 검색을 해 봤더니 해피엔딩이 아니었다.

도승지도 죽고...ㅠㅠ

봤더라면 울었을텐데.. 안 보길 잘 한 것 같다. 해피엔딩이었다면 재방하는데 봤을 것이다.

 

난 그냥 책으로 보려고 한다. 물론 드라마랑 같겠지만 그래도 책이 나을 것 같다. 혹시 읽다가 마지막에 울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책도 무척 궁금하다.

예판 기간이 길어서 불만이긴 하지만 기다렸다가 구매해야겠다.

책 표지 색상도 마음에 들고.

 

 

사진 / 그림 에세이, 한국에세이

 

책을 구매하면 당연히 포토에세이도 봐야하고.

사진들이 멋지고 예쁘게 나왔을 것 같다.

물론 마지막 장면도 나오겠지...

죽는 모습들이...

싫은데... 그래도 포토에세이는 포기가 안 된다.

무엇보다 포토에세이 표지부터가 눈길을 끈다.

드라마 포토에세이는 나오면 거의 다 구매해서 보기 때문에 왕이 된 남자도 당연히.

포토에세이도 예판 기간이 길어...ㅠㅠ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자.

 

책과 함께 나란히 소장하면 예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이페이퍼에 올린 책들을 클릭하면 바로 상품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마이리뷰가 있고 페이퍼가 나옵니다.

관심책13편 뿐만 아니라 이때까지 올린 페이퍼가 서재에만 보이고 상품페이지에는 아예 안 보입니다.

그래서 문의를 했습니다.

 

우선 생략하고...

 

제가 화가 나는 건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수정을 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상품정보나 도서소개를 많이 올렸다고 해서 책만 올려도 된다하여 그렇게 했더니 지금은 다시

상품정보와 도서소개, 멘트가 없다고 보이지 않게 했다고 해요.

저보고 어쩌라는 거지요?

이랬다 저랬다...

사람을 놀리는 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네요.

대충 수정은 했지만 화는 풀리지 않습니다.

메일 안내가 늦어도 너무 늦은 건 아닌가요?

제가 문의를 안 했으면 아예 메일도 안 보낼 수도 있는거고요.

황당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런 일로 페이퍼에 잘 올리지 않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어이가 없어서 화풀이를 좀 해 봅니다.^^;;;

 

 

메일을 받고 긴 답변을 하려고 했지만 그냥 하고 싶은 말만 간단히 보냈어요.

 

 

 

아래에는 메일을 받은거고 제가 간단하게 답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후애(厚愛) 님, 알라딘 서재관리자입니다.

메일 안내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페이퍼글과 관련하여 안내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나 100자평, 페이퍼 등의 글들이 다른 회원님들께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저희는 모든 글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께서 작성해주시는 리뷰가 다른 회원님들께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알기에 관리 차원에서 회원님들의 글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현재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마이페이퍼 중, “관심책13” ( http://blog.aladin.co.kr/712139133/10721311)

페이퍼를 비롯하여 최근 게재된 페이퍼들이 상품페이지에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전 안내드렸다시피 마이페이퍼 게시판은 리뷰와는 달리 게재 기준이 엄격하지는 않습니다만, 도서 상품에 대한 최소한의 소개나 정보가 될만한 멘트가 있는지의 유무를 게재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위의 페이퍼글들의 경우 각 도서와 관련된 내용 없이 작성된 단순 상품 나열 페이퍼로 분류, 해당 책소개 페이지에 노출되기에는 그 연관도가 낮다고 확인되어 책소개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회원님의 서재에서는 모두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바, 해당 페이퍼글들을 수정하시고 회신주시면 도서 소개 페이지 노출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알라딘 서재 기능 중 도서들을 한데 묶어 작성할 수 있는 마이리스트 기능이 이미 구비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밖에 다른 문의 사항이나 이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이 주소로 메일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답변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충 수정은 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상품정보나 책 소개를 작성하면 이것도 문제를 삼아서 상품정보와 책소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문의를 했을 때 책 상품만 올려도 된다고 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품 정보와 책 소개가 없다고 문제 삼고... 정말 화가 나네요.
말씀하신 대로 하면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고...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알라딘 이용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정말 속상하고 기분이 안 좋네요.

여튼 수정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양 철학

 

철학은 한번쯤이라도 읽어 봤던가.

재밌어 보이는 책이라 눈길은 간다.

 

 

 

 

 

 

 

 

 

뮤지컬, 오페라

 

궁금한 책이다.

 

 

 

 

 

 

 

 

 

 

 

일본소설

 

표지로 보면 만화인 줄 알았더니 소설이네.

 

 

 

 

 

 

 

 

 

 

한국소설

전유림 작가의 <구운몽>1권

2권이랑 같니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 둠.

 

 

2014년, 폭발적인 관심 안에 PC판 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 2018년에는 모바일 게임으로도 재탄생

국내 여성향 연애 어드벤처 게임의 원조, 구운몽

 

 

 

 

 

음악가, 음악이야기.

 

인기가 많은 방탄소년단의 리뷰.

음악은 듣지는 않았지만 책으로는 봐도 될 것 같다.

어떤 리뷰인지 궁금.


댓글(4) 먼댓글(0) 좋아요(5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03-13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3-13 16: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낭만인생 2019-03-13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알라딘에서 관리하고 있군요. 저도 어떤 책이 보이지 않아 프로그램 오류인줄 알았습니다... 좀 그렇네요.

후애(厚愛) 2019-03-13 16:14   좋아요 0 | URL
네.. 알라딘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알려준대로 해도 나중에 다시 다른 말을 하고... 참 어렵네요..
서재를 닫고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