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그런지 요즘 공포 책들이 많이 땡긴다.

신간 책들을 살펴 보다가 내 눈길을 끈 <문화류씨 공포 괴담집>

얼마나 무서운지는 모르겠지만 망설임 없이 구입을 했다.

표지를 보면 그리 공포심을 불러 일으키지는 않지만 내용을 봐야겠지.

오싹함을 느끼고 싶다.

 

 

 

 

 

 

 

 

일렉트릭 스테이트, 과학소설,영화소설

 

처음에 아트북인 줄 알았다.

책 소개를 보니 소설책이다.

영화소설.

그림들도 있어서 무척 땡겨서 구입.

 

 

 

 

 

1Q84 (10주년 기념 합본 한정판)

 

예전부터 궁금했던 책인데 10주년 기념 합본으로 나와서 구입했다.

 

 

 

 

 

 

 

 

타란티노 : 시네마 아트북

알라딘에 책 소개를 보면

<영화계에 큰 충격을 안겼던 그의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 개봉 25주년을 맞아 <타란티노 : 시네마 아트북>이 탄생했다.>

이 내용을 보고 무척 궁금해서 구입하게 된 아트북.

그리고 아트북은 무조건 봐야해서.

 

 

 

 

 

 

 

원래는 굿즈를 잘 구매를 안 하는데 6월에는 본투리드 핸디 선풍기가 나왔다.

필요한가??? 생각 하다가 옆지기한테 물어보니 하나 구입 해 달라고 해서 마일리지 4,000원을 주고 구입했다.

알라딘에 보면 6월 특별 선물이라고 하는데 선물이라면 그냥 주는 게 선물이고, 마일리지 4,000원을 받으면 선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별 선물이라고 하지 말고 6월 굿즈가 낮지 않을까 싶다.

 

여튼 색상은 블랙으로 했고, 셜록홈즈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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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9-06-05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웃님들^^
많이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19-06-05 11: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6-05 11: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붕붕툐툐 2019-06-05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싹함 느끼셨는지 꼭 얘기해주세요~
전 더위를 잘 안타서 선풍기사용을 거의 안하는데, 이렇게 보니 왠지 시원해 보여요~ 덥지만 시원하게 이 여름을 헤쳐나가 보아요:)

후애(厚愛) 2019-06-05 11:31   좋아요 0 | URL
네 그럴께요~
오싹함이 있는 글이 있다면 밑줄긋기로 올리겠습니다.^^
더위를 잘 안 타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전 추위를 많이 타서 항상 추운데 더위는 엄청 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지난달 말에 옆지기가 수술을 하고 퇴원을 했지만 아직도 환자다.

수술때 위급한 상황은 있었지만 수술은 잘 되었다.

여젼히 아파서 생활하는데 불편은 하지만 이번주에 스텐트 삽입을 뺀다.

빼면 조금씩 좋아지겠지.

나는 감기가 심한 상태에서 간호를 하는 바람에 몸살까지 앓았다.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중.

 

너무 답답하고 해서 간만에 옆지기랑 나들이를 했다.

절 나들이...^^

절에 안 간지 오래 되어서 간만에 가니 기분도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날씨가 좋았지만 너무 더웠다.

거기다 너무 많이 걸어서 다리도 아팠다.

하지만 즐거웠다.

간만에 나간 절 나들이!!!

 

 

 

 

 

 

피너츠 완전판 15 : 1979~1980

 

벌써 피너츠 15권이라니...

많이도 나왔네.

난 몇 권까지 소장하고 있는지 확인을 좀 해봐야 알겠지만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원래는 시리즈 나올 때마다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어쩔 수 없지.

 

 

 

하스스톤 아트북

 

아스스톤은 처음들어보는 이름이다.

그래도 아트북이라 궁금하긴 하다.

우선 보관함에 담아 두었다.

 

 

 

 

 

여행의 이유  여행에세이.

 

궁금한 책이다.

여행에도 이유가 있을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가는 여행,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

못 본 곳을 보기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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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ㅠㅠ

때를 놓쳤다...ㅠㅠ

난 이벤트 기간이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이벤트 기간 날짜라도 입력을 해 놓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벤트 기간이 상품에서는 보이지도 않았는데...

옆지기 퇴원한 날짜에 이벤트가 끝나서 친필 사인본을 못 받았다.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개정판으로 나온 책인데 친필 사인본 이벤트를 했었다.

퇴원하고 그 다음날 구매하려고 봤더니 이벤트가 사라지고 없어서 문의를 해 봤더니 종료.

그래도 개정판이라 구매는 했다.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 더 마음에 들었다.

소장하고 있는 구판과 개정판을 비교해 보니 개정판이 약간 크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고.

표지도 더 마음에 들었다.

사인본은 아니지만 만족스럽다.

 

 

 

 

 

 

 

 

타샤 튜더, 나의 정원 (타샤 튜더 X 드로잉메리 특별 한정판)

 

타샤 튜더 책이 나오면 항상은 아니지만 구매해서 본다.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트북

 

영화는 못 봤지만 아트북으로...

앤드 게임은 두 조카가 봤는데 다시 보러 가고 싶다는 말.

그만큼 좋았지만 또한 슬펐단다.

 

 

 

 

 

 

아름다움의 진화

 

난 그림들이 있는 줄 알고 구매를 했더니 아니었다.

그래도 구매를 했으니 읽어야지.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이벤트를 좀 더 오래 하지...

떨쳐 버리자.

사인본이 나랑 인연이 아니겠지.

 

 

아무튼 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책이 작다.

그래도 재미 있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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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로맨스소설, 역사로맨스소설,로맨스소설

김정화 작가의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전3권.

 

이름이 낯설지 않아서 책장을 훑어봤다.

그랬더니 내가 갖고 있는 책.

검색을 해 보니 내가 갖고 있는 책은 구판이 되었고,

이번에 나온 책은 개정판으로 다시 나온 것 같다.

예판인데 이벤트도 한다.

일러스트 카드랑

무엇보다 내 눈길을 끈 이벤트는 저자 친필 사인이다.

간만에 로맨스 친필 사인본!!!!!

인쇄본도 아닌 친필 사인이라서 많이 탐이 난다.

사실 이 책 무척 재밌게 본 책이다.

그래서 구판으로 소장도 하고 있고.

아무래도 개정판으로 나온 이 책을 구매할 것 같은 예감.

 

 

 

퀸 인 3D 음악,사진집

 

예판이라서 다음달에 나온다.

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 둔 책이다.

사진집이라서 꼭 보고싶은 책~!!!

 

 

 

 

 

 

 

 

 

 

 

식물산책

 

봄이니 이 책을 봐야할 것 같다.

상쾌한 느낌을 주는 표지.

책 속의 그림들도 궁금.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트북

영화,영화이야기, 아트북.

 

드디어 아트북으로 나왔네.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와서 좋다.

이제 앤드 게임 영화도 개봉하는데...

마지막이라 서운하다.

 

 

 

아래는 포스터와 지관통, 엽서 등등등...

다 구매해서 소장하면 좋겠지만 난 그냥 아트북만 보련다.

앤드 게임 영화가 개봉되니 엽서랑 포스터 등이 많이 나온다.

안 그래도 영화 티켓 판매수가 대박이라던데.

조카들은 보러 가겠다.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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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0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29 1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07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15 16: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달만인가(???) 책을 구매한지...

기억도 안 나네...

 

책을 구매한 건 나를 위한 선물이다.

10일 남았지만 나에게 하는 생일 선물.

그냥 보내려고 했었는데 좀 허전할 것 같아서 생일 선물로 책을 구매했다.

나이가 드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서운하고...

허전하고...

나를 위해 챙겨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생일이라는 핑계로 책들을 좀 많이 구매할 수도 있었고.

 

적립금을 사용하고

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쿠폰을 사용하고.

 

책을 고르는데 이틀은 걸린 것 같다.

책을 고르다가 빼고 다른 책들을 집어 넣고.

다시 빼고...

반복하다가 꼭 보고싶은 책들만 우선 구매를 하고

나머지는 다시 장바구니에 담아뒀다.

 

 

이웃님들^^

오랜만에 안부인사 남기는 것 같습니다.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미미여사의 <금빛 눈의 고양이>

간만에 미미여사의 책을 구매한 것 같다.

제목에 끌려서...

 

 

 

 

 

 

 

 

 

 

 

퀸 : 불멸의 록 밴드 퀸의 40주년 공식 컬렉션

 

예판했을 때부터 궁금했던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

 

 

 

 

 

100인생 그림책

 

간만에 그림책도 구매

 

 

 

 

 

 

 

 

 

노무현과 바보들 세트

 

안 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구매.

 

 

 

 

 

 

 

 

 

 

 

 

 

자전거 여행 합본

 

김훈 작가의 책인데 간만에 보는 것 같다.

 

 

 

 

 

 

 

 

 

 

 

 

나는 개다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은 나오면 꼭 구매해서 본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엄마 ㅡ 다르지만 똑같은...

 

슬플 것 같다...

물론 봐야 알겠지만....

 

 

 

 

 

 

 

 

 

한국 요괴 도감

 

한국 괴물 도감을 봤으니 이 책도 봐야 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궁금해서...

 

 

 

 

 

 

 

 

 

 

 

왕이 된 남자 포토에세이

 

이번에는 그냥 포토에세이만 구매했다.

소설도 보고 싶었지만 나중에... 기회가 오면...

 

 

 

 

 

 

 

 

 

 

포스트 잇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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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5: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2 16: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2 18: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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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0: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9-04-12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책만한 선물이 없죠. 잘하셨습니다.
생일 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후애(厚愛) 2019-04-15 10:19   좋아요 0 | URL
축하 감사합니다.^^
네 뭘 살까 하다가 책으로 정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생일 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