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 스트레칭>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파자마 스트레칭 - 슈퍼모델 에이미의 내 몸을 깨우는 아침 5분 파자마 시리즈
에이미 지음, 김태준.이현지 감수 / 비타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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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나이가 들어가도 변하지 않는 진리하면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을러지고 마음이 느슨해지며 미모와 몸매와 조금은 먼 생활과 의식을 가지게된다. 그에 반해 갈수록 늘어가는것 만성피로와 항상 찌부등한 몸상태 조금만 잘못 움직여도 찾아오는 담등 노후화 되어가는 증세가 하루가 다루게 찾아온다는것이다.

 

그냥 그것이 순리이려니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모두가 다 그렇겠거니 감수하기로 하던차 눈에 확 어온것이 파자마 스트레칭이었다. 우연한 만남이었지만 만나서 너무 기분좋고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에 나도 꼭 따라해봐야지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

 

저자는슈퍼모델 출신 여성전문 건강트레이너인 에이미씨로  텔레비젼 오락프로그램에서도 몇번 본적이 있었다. 상큼한 외모와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더욱 더 파자마 스트레칭을 경괘하게 만들어준다. 일어나자 마자 세수하고 양치하며 아침잠을 털어내지만 출근준비를 다 마칠때까지 물러나지 않는게 잠이요 맑아지지 않는 기운으로  그건 보통툥짧은 도보내내 이어지다 전철을 타면서 다시 잠들어 버리는 소모적인 아침으로 이어진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찾는다는데 ,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많은 일을 도모한다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않으면서 그나마 그 시간을 또한번 잃어버리는 꼴이라니 삶의 시간이 너무 단축되어 버린 느낌, 많은것을 잃어버린다는 생각, 멍한 상태를 깨우기위해 둘이붓는 커피의 양으로 간신히 아침을 맞이하는 불협화음에 몸 상태는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다.  

 

 

 

한데 일어나 아침 5분만 투자한자면, 파자마 스트레칭을 따라한다면  참 많은것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 원래가 아침엔 사람들의 체온이 정상보다 1도 정도 떨어지며 장기를 비롯한 모든 대사활동의 리듬이 느려진단다, 그걸 보완해 혈액과 대사작용이 활발해지게 하는것 그래서 체지방을 분해하고 노폐물도 빠져나가 우리몸에 활력이 생긴다한다. 처음 내몸의 현재 유연성을 테스트 해본다. 역시나 예상대로 뻣뻣녀의 전형적인 결과 스트레칭이 필요했음을 주지하며 스트레칭전 주의 사항부터 일일이 체크해본다.

 

이어 요일별로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과 특정부위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콘셉트 스트레칭이다. 일어나자마자 침대위에서, 침대를 붙잡고, 의자 하나만 있으면 가능한 스트레칭 동작들이 쉽다. 어깨가 결려도 허리가 아파도 팔다리가 쑤셔도 항상 일관되게 스트레칭이라고 이리저리 몸을 비틀던 평소 모습이 생각나 괜히 혼자만의 미소를 날리며 이렇게 하면 그럴일이 없겠다 생각한다. 

  

 

 

그렇게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주는 중간중간엔 let's break라는 이름으로 식탐퇴치법, 생활습관을 바꾸는 니트 다이어트,레이저 제모, 매일매일 팩으로 실천하는 안티에이징등 여자라면 평상시 가질수 밖에 없는 많은 고민들에 대한 조언도 멋지게 풀어주고 있었다.

 

하루를 맑게 해주는 건강 스트레칭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완벽한 몸매를 가꾸어주는 아름다움으로 마무리가 된다.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에 인색하기 마련인 주부에게 돈들이지 않고 많은 시간 투자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몸매를 비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음에 그냥 고마웠다. 그깟 5분 투자로 건강 해진다는데 우리모두 오늘 당장 실천하는거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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