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사과나무 2015-05-17  

즐겨찾는 서재는 어떻게 추가하는 거예요? 엉엉


 
 
 


네임 2012-08-29  

안녕하세요. 웬디양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시는지요. 여전히 책 많이 읽으시죠.

저는 직장 그만두고 사업(?)한다고 이리저리 정신없이 지내느라 인사도 통 못드리고 지냈어요. 요즘에는 책도 많이 못보고 뭐하면서 지내는지 모르겠어요.

 

커피 볶아서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 카페도 같이 하고 있어요.

웬디양님이 북촌에 오실때 종종 들르신다는 그 카페에서 드시는 커피가 제가 볶은 커피에요.

언제 또 오신다면 문자주세요.(011-889-2301) 커피 같이 마셔요. ^^

핸드드립커피 좋아하시면 (메뉴에는 없지만 ^^;) 내려 드릴께요.

 

그러고보면 조금 인연이 있나봐요.

커피숍 포스팅 보고 다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으니까요.

 

언제나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네임 드림

 
 
W 2012-08-29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네임님. 진짜 신기해요. 진짜로 네임님이 거기 계세요?
그럼 그 카페가 네임님이 하시는 카페인거에요?

저 진짜 신기해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어요. 우와. 우와.
네임님 뵈러 한번 가야겠다. 정말. 신기하네요!!

네임 2012-08-29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말 신기하죠.. 저도 그래요.

평소에 제가 일하는 곳은 홍대 부근에 커피 작업장이지만, 북촌에 카페도 거리가 멀지 않으니 오실때 연락 주시면 뵐 수 있어요.
9월 첫째주에 세티님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 되시면 같이 모여도 좋을 것 같은데요. ^^
 


머큐리 2012-05-10  

웬디양님 안녕하세요?

 
 
2012-05-10 1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10 1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5-11 09: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도치 2011-01-03  

웬디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는 좀 적극적으로 시간관리 하는 법을 좀 익혀볼까 합니다. 겨울답게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차조심, 오토바이 조심, 사람 조심하세요. 신묘년엔 명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
 
 
도치 2011-05-08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웬디님~~ 어찌 지내세요? 웬디님도 조용하십니다?
^^;; 복귀하시죠~~~
 


도치 2010-12-12  

엄청 오랜만이죠? 제가 방명록 달려고 회원가입했습니다. ㅋㅋ 그건 뻥이고요. 

지난 책사려고 하다가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핑계로 또 읽다 말았지만요. 

 점점 추워지는데 겨울에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W 2010-12-13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도치님. 날라리 하면 책부족에서는 저를 따라올 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2011년에는 다시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요즘은 책도 말랑말랑한 것만 읽고,
리뷰는 40자평밖에 못쓰겠어요 ㅋㅋㅋ 인간이 점점 단문형이 되어갑니다.

그래도 알라딘 가입 환영입니다!!! ㅎㅎ

토깽이민정 2010-12-13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여기서 불량회원들의 작은 모임이 열린 것 같은 기분?
아! 이 마음에 찾아오는 위안이라니~~~ ㅎㅎㅎ

2010-12-17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31 12:0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