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가님들을 자주 만났다고 합니다. 하나같이 완소 완소 : ) 

이 작가님들을 함께 모아두니, 뭔가 독서를잘 꾸려온 듯한 느낌적 느낌이다. 헤헷.


제 다른 기록들은 이렇다고 합니다. ㅋㅋ


http://www.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140701_15th_records&CustNo=74770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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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10: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7-07 0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BRINY 2014-07-0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보고 끄덕끄덕...좋은 이벤트여요~

W 2014-07-07 01:10   좋아요 0 | URL
BRINY님 결과도 궁금해요 ^^
 

저도 인증합니다. 자두맛 유빅! 


https://fbcdn-sphotos-h-a.akamaihd.net/hphotos-ak-prn2/1098438_557409177653422_1722608531_n.jpg


ㅎㅎ 이제는 레어템이다 유빅컵




이벤트는 여기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30805_ub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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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e 2013-08-09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어떻게 받았어요?? 메인 페이지에 안보이는데 빨리 얘기해주셈~~~

Jeanne 2013-08-09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품절 된거구나! ㅜㅜ
 

꼭 듣고 싶습니다. 혼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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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2013-05-15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신청했는데.

W 2013-05-17 21:50   좋아요 0 | URL
앗 아무개님은 제가 아는 아무개님이신가요?

아무개 2013-05-20 08:49   좋아요 0 | URL
저는 마중물에서 아무개로 갈아탄 아마도 웬디님이 알고 계시는 그 아무개가 아닌 아무개 인거 같은데요^^
 

이거 생각 외로 좋은데요. ㅎㅎ

 

 

 

 

(사진의 책은 하루에 하나씩 읽는 <13X2> 이제 반절정도 읽었나봐요.)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책/노트북 놓는 부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아까는 노트북 욜려놓고 누워서 요즘 다시 버닝중인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다가

지금은 일어나서 차를 마시며 책을 읽었어요.

각도를 최대한을 올리면 완전 누운 자세에서도 동영상 시청 가능!!

 

맥북은 외장하드나 드라이브 등을 연결할 일이 많은데,

그렇게 연결해서 쓰기도 너무 좋을 것 같고.

마우스 쓰시는 분들은 마우스 자리로 남은 공간을 활용해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책용으로는 좀 별로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책을 읽는데도 꽤 괜찮네요 ^-^

<13X2>가 두꺼워서 좀 무거운 편인데, 이렇게 올려놓고 읽으니 팔도 안아프고 좋습니다. ㅎㅎ

 

책 고정시켜주는 부분은 없지만,

뭔가 든든한 독서대 하나 들여놓은 기분이랄까...

오랜만에 메밀차 마시면서 책 보니 좋아서 여기까지 글을 남기고 ㅋㅋㅋㅋ

 

이상 침대붙박이생활자의 베드트레이 사용기였습니다. ㅎㅎ

 

 











p/s 사실 이걸 산 건.... 목주름때문이었습니다. 엉엉.

자꾸 누워서 고개만 높게 해서 책 보려니 목에 주름 생길 것 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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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2-07-16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와 잔의 느낌이 나무 책상과 잘 어울려요..웬디양님.~~~

W 2012-07-22 22:52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근데 여기에다가 맥주만 올려놓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BRINY 2012-07-16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좌식생활하시면 허리는 안아프신가요? 침대 위라 허리에 부담이 덜 가는 걸까요?

W 2012-07-22 22:53   좋아요 0 | URL
아. 네네 등뒤에 베개깔고 ㅋㅋㅋ 그러다 힘들면 눕고. 유후~

風流男兒 2012-07-16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식물 있을 땐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아 저는 아마 쓰는 순간 맨날 잠만 잘 거 같아서 못쓸 거 같다는... ㅠㅠ

W 2012-07-22 22:53   좋아요 0 | URL
넹. ㅋㅋㅋㅋ 조심하고 있어요. 이불 세탁하면 골치아프잖아요. ㅎㅎ

달사르 2012-07-16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자마자 질렀습니닷. 집에 오면 침대에 붙어사는지라 아주 요긴하겠어요. 웬디양님 덕분에 이제 목이 좀 안 아플래나요? 히.

W 2012-07-22 22:53   좋아요 0 | URL
히이 ^-^ 잘 쓰고 계세요? 전 지금도 쓰고 있어요. ㅎㅎ

굿바이 2012-07-17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땍! 목주름이라니요!!!!!

W 2012-07-22 22:54   좋아요 0 | URL
제가 사랑하는 두 여인(굿바이언니와 엄마) 모두 공교롭게도 목주름에 평균 이상으로 민감하신 관계로. ㅎㅎ
 

게으른 탓에 원클릭으로 할까 하다가

폐기되는 도서들도 아깝고 어쩌고 하여, 그냥 집에 일찍 들어온 김에 한권 한권 다 직접 등록을 했다. 드라마 보면서 1시간 반 정도... 아니나다를까 판매가 안되는 도서들 중에 좀 아까운 도서들도 있었다. 눈물 났을 듯. ㅠㅠ

 

바보같이 다 등록하고 한꺼번에 하면 되는 줄 알고 (네, 이만큼은 안해봤어요 ㅠ) 알라딘 중고박스 지퍼를 쫄대로 묶었다가 죄다 풀고 다시했다. 나같은 사람들 때문에 2개씩 넣어주나봐요.

 

팔기 금액은 대략 25만원 정도가 나왔다. 앞으로 돈이 없으면 책을 팔아야겠다 ;

이 돈으로는 지난 주 일요일날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망설이다 결국 못샀던 지갑을 사야지.

지갑을 5년도 넘게 썼더니 다 늘어나서 현금 인출 카드가 쑥 빠지는 바람에 잃어버렸 ;; ㅠㅠ

관리비도 못내고, 계좌깡이나 하고...

 

앞으로 원클릭 박스 하나씩 주문해놓고 책 다 읽으면 팔 책 거기 넣어놓고

20권 되면 보내고, 20권 되면 보내고 할까봐. ㅎ

 

어쩐지 ㅂㄹㅌ님은 벌써 그러고 계실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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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12-06-14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처음 독립할 때 돈 마련하느라 책 팔아본 적 있다눈. 책 들어갈 공간이 안 나와서 이기도 했지만, 돈도 마련할 겸. 그래도 제게 책은 팔 것이 없을 때 마지막으로 파는, 최후의 수단이에요. 팔고 싶지 않은데 애매하게 팔게 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W 2012-06-21 00:14   좋아요 0 | URL
걍 돈 없을 때 책팔면 돼, 이렇게 생각하면 그래도 맘이 좀 편해져요. ㅎㅎ

레와 2012-06-14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클릭박스??? 오케이오케이!
쌓아둔 책들 정리하겠어요!! ^^

W 2012-06-21 00:14   좋아요 0 | URL
정식 명칭이 원클릭 박스가 아니었는데, 이거 제가 다 죄송. ㅎ

2012-06-14 11: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W 2012-06-21 00:14   좋아요 0 | URL
기꺼이 :)

카스피 2012-06-15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기 금액이 25만원이라니 상당히 많은 책을 처분하신것 같네요^^

W 2012-06-21 00:15   좋아요 0 | URL
네. 훅 들어냈습니다. 근데 돈들어오기 전에 물건부터 질렀어요.

... 2012-06-15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ㅂㄹㅌ 가 누군가 궁리하다가 혹시, 나? 이랬다능 ㅋㅋㅋ. 동시에, 어떻게 알았지?!
모이면 팔고 하는 건 맞는데 20권이 아니라 5만원 이상 모이면 팔아요. 대개는 6-8만원어치 한 박스 모이면 팔죠. 널린게 알라딘 박스들이라 원클릭 박스는 아직 주문해 본 적이 없어요 ^^

일단 한 번 읽은 건 죄다 팔는데도 (전부 도서관이나 타인에게 빌려 읽었다고 생각하면 한 번 읽은 것은 눈 딱 감고 팔게되요) 책이 넘쳐나서 미치겠어요 ㅜㅜ

W 2012-06-21 00:16   좋아요 0 | URL
브론테님 아닌데... 음.. 음.. 보리텐? ;p

죄다 파는 경지, 저는 아직 거기에는 이르지 못했어요. ㅎㅎㅎ
역시 브론테님이 갑! 오브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