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아이들과 프리즘으로 빛을 나누는 걸 배웠다. 나도 배우고 애들도 배우는 거지. 근데 나랑 몇몇 애들만 신났다.물담긴 분무기로도 해보고 크리스탈문진으로도 하고 애들은 샤워부스에서도 했단다. 무지개🌈를 찾아서! 아무리 시시해도 반짝이며 하면 재밌는데 6학년이라 덜 재밌나보다. 그럼 난 뭐냐???? 난 진심 재밌었는데.... 미련이 남아 책무지개를 만들고 이거라도 찾아보다고 클래스팅에 올렸다 ㅋㅋㅋㅋㅋ 책무지개든 옷무지개든 진짜 무지개든 만들어보자고. 반응, 있을까?
<건강,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라는 항목만 보아도 외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내면의 건강에도 고심한 내용이다. 더구나 작가의 모든 활동에 대한 안내글이 무척 따뜻해서 그 자체만으로도 치유의 힘이 있다. 어떻게 7주를 기다리나? 난 그냥 자의적으로 내가 취할 것만 취한다. 사람마다 활용도가 다 다를 책이지 않을까? 최근 본 건강서적 중 젤 맘에 든다. 근데 표지가 너무 일반적이야~~~ 이 책은 더 따뜻해요♡
내 독서일기의 시작은 이 책들에서부터였지 않았을까?
우리는 책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책으로 재미있는 판을 벌리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 P95
정리가 잘 됨. 시간 순서대로라면 더 좋았겠지만 어렵지 않아 문제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