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일 독서 모임을 대비하여
조지오웰 산문선을 읽는다
오늘 자전거 타고 엄마집까지 가서 같이 수다 한 시간 떨고 오니 체력이 방전되어 집에서 읽기로 했다.

나는왜쓰는가를 전자책으로 앞부분 읽고
도서관에 빌려서 다시 처음부터 읽고나니
산문선은 술술 읽힌다.
표지 따위 중요하지 않다면 열린책들 모노에디션이 참 좋다. 내 기준엔 예쁘기도 하다.
물론 보랏빛이 더 예쁘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