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매를 읽는다.지루할 정도로 긴 묘사들이 감탄스럽다. 아무나 못할 일이다. 팽나무 할매의 이야기, 그곳의 배경이 군산이고 수라라 황석영이 그곳에서 북토크를 한 것이구나. 이제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