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만들어준 이미지 ㅎㅎㅎ

<중드 보다 중국사> 독자님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중드 보다 중국사>의 저자 이효민입니다.  

얼마 전까지 동네 이웃이었거나 온라인 팔로우였던 제가 오늘은 ‘저자‘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중드 덕분입니다.  

중드를 보며 자랐고, 중드를 보려 잠을 줄였고, 중드를 더 잘 보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중드를 좋아하는 마음이 저의 한 부분을 키웠기에 중드에게 고마움과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 고마움과 애정의 결과물이 <중드 보다 중국사>입니다.  

좋아하는 대상이 곁에 있다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그것은 중드일 수도, 아이돌일 수도, 연필일 수도, 식물일 수도 있습니다. 그 좋아하는 마음을 한 자리에 모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여러분을 [중드 보다 중국사]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신청은 아래 양식에 부탁드립니다.

https://form.naver.com/response/59EvF10biu5rn9-3d2D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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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2-28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2-28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렇게혜윰 2026-02-28 23:24   좋아요 1 | URL
저희 동네 책방이요. 전 단골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