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신속하게 판결하길 바라는 요청을 하더니...
이렇게 되었군요...
추석 민심이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이런 쑈를 하려고 그런 거네요.
안철수도 다운 계약서 어쩌고 터뜨리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헌법재판소에 '사후매수죄'란 희한한 죄목에 대한 심판을 청구해둔 상태인데,
지금 판결하신 용단을 내리신 대법원은...
대통령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판결이라고 [대책회의]에서는 생각했을 것이군요.
재집권 시나리오의 막이 이렇게 더럽게 오르고 있는걸 보니...
주변에 꼭 투표하러 가라고... 누구는 찍지 말라고... 열심히 홍보해야겠단 의지가 불끈~!

곽 교육감님,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몇 달만 참으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