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라는 질문을 늘 던지고 이것저것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잠시 숨을 가다듬고 차분히 앉아,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을 같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날아오는 질문을 되받아 아이에게 던져보세요. 아이는 이미 철학자가 되어있을겁니다. 깊이 있는 주제를 연령에 맞추어 그 눈높이에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