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카페의 노래 열림원 이삭줍기 12
카슨 매컬러스 지음, 장영희 옮김 / 열림원 / 2005년 2월
구판절판


아주 이상하고 기이한 사람도
누군가의 마음에 사랑을 불지를 수 있다.

선한 사람이 폭력적이면서도
천한 사랑을 자극할 수 있고,

의미 없는 말만 지껄이는 미치광이도
누군가의 영혼 속에 부드럽고 순수한 목가를 깨울지도 모른다.-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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