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팬텀 스레드 : 일반판
유니버설픽쳐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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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와 레이놀즈 두 사람은 정말 영혼의 짝인 듯. 다음 생이란 게 있다면 둘이 꼭 다시 만나길. 다른 사람은 감당 안 될테니.

버섯 요리 먹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눈빛과 표정이 정말 압권이다. 인터뷰 말미에 그런 그를 떠올리며 미소 짓는 빅키 크리엡스 역시 대단하다. 두 사람 연기와 영화 내내 흐르는 음악이 보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

‘나는 저주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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