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권

1.2006년 3월
2.선물
3.갈수록 책 읽기가 어려워진다.
배는 기하급수적으로 불러오니 몸도 힘들고, 책을 들고서 읽는 자세 또한 너무도
불편하다.
그래도 그와중에 며칠 걸렸지만 재미나게 읽은 여행가이드북이다.
지금 잡고 있는 책도 마저 읽고 아이를 낳으러 가고 싶고..그동안 읽어두려고 찜해두었던 책들도 모조리 읽고 싶지만...날짜는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고...몸은 자꾸 뒤처진다.
아~~
시간들이여!
그동안 뭐했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