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편안한 죽음 - 엄마의 죽음에 대한 선택의 갈림길
시몬느 드 보부아르 지음, 성유보 옮김 / 청년정신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막상 손에 들었으나 마음이 끝없이 침잠해질까봐,눈물이 날까봐 주저하며 몇 번씩 책장을 덮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꿋꿋하게 읽어냈다.큰용기다.
선경험자라면 용기가 필요한 책일테고 경험치가 없더라도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내어머니를 떠올릴 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치유될 수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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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7: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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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7: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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