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벌써 10시 30분이잖어~~~

비가 오니 날이 흐려서 그런가??
지금 대(大)심이랑 소(小)심은 퍼질러 자고 있으니~~~~ㅡ.ㅡ;;

새벽부터 서재질에 시간가는줄 몰랐구만~~~ㅠ.ㅠ

깨우러가야겠다...

어제부터 신랑은 4일동안 휴가를 받아왔는디......
비는 추적추적내리고.....
휴가비보너스도 못받고.....
에궁~~~
진짜 신경질 나는구먼!!

그래도 오랫만에 집으로 돌아온 민이와 하루종일 방안에서 놀아도
지겹진 않을것 같다...
오후에 비라도 그쳐준다면...
근처에 경치좋은곳이 많아서 놀러갈곳은 많은데.......ㅠ.ㅠ

비가 자꾸 오면 어쩐다지??

일단 저 심씨 부자들을 깨우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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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8-22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비와요? 여긴 해가 쨍하고, 매미소리 시끄러운데요...휴가 잘보내세요...^^

다연엉가 2004-08-22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칠 줄 모르고 비가 와요. 전 저의 아지트에서 따뜻한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즐겁게 서재놀이를 하고 있습니다.^^^대심이랑 소심이랑 지금은 일어 났겠군요,ㅋㅋㅋㅋ

하늘거울 2004-08-22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까지 하늘이 꾸물꾸물 하더니 오늘은 맑습니다. 아, 이곳은 서울입니다.^^
대심님이랑 소심이는 참 재미있는 나무님이랑 살아서 좋겠어요.
정말 대심님이랑 소심이 일어 났겠네요. 우산이라도 쓰고 동네 한 바퀴는 어떨런지?
그것도 아님 제 서재에 분위기 있는 음악 쫘악~~~~~~~~~~~~(어쿠, 턱 빠졌당) 깔아 놨으니 커피 한잔 진하게 타 들고 들어오세요. 분위기 있는 음악에는 커피가 찰떡궁합이잖아요. 그럼 뵈요.^^

반딧불,, 2004-08-22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잔뜩 흐리고, 날도 찹니다.
갑자기 가을이 닥쳐옵니다.이런..
준비도 못했는데..금방 겨울이 오는 것은 아닐런지...

털짱 2004-08-22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에 벌레소리를 들었어요.
왔듯이 그렇게 말없이 떠나가는 여름아, 안녕~.
가을맞이휴가 잘 보내세요.^^

책읽는나무 2004-08-23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정말 여름아 안녕~~ 이네요..추워 죽겄습니다...ㅠ.ㅠ
반딧불님...지난주까지만 해도 덥다~ 덥다~ 를 노랠 불렀는데...이젠 춥다~ 춥다~ 라고 노래를 부를듯!!...ㅠ.ㅠ...원체 참을성이 없어놔서리~~~ㅠ.ㅠ
하늘거울님....오늘도 비가 오네요...정말 밥먹고 커피들고 님의 서재에서 노닥거려야겠어요....ㅎㅎㅎ..어젠 커피가 딱 하나 남아서 신랑이랑 나눠 마시다보니 입맛만 버렸어요..ㅠ.ㅠ
타리님......아지트....좋은 아지트를 두셨네요...^^
라이카님....매미소리가 난다굽쇼??...음~~ 여기 살던 매미가 언제 서울로 날아갔대요??^^
휴가 잘 보내고 싶은디...낼까지 비가 온답니다...신랑휴가는 내일로 끝인디..ㅠ.ㅠ

2004-08-23 1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8-23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제가 비가 그치면 부쳐드릴께요!!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던데....ㅡ.ㅡ;;

실은 퀴즈올림픽때 좀 죄송했더랬어요...전 그냥 장난삼아 좀 쉬시라고 한건데....
저때문에 상품권을 많이 놓치신건 아니신지??...^^

그리고 정말 책이 필요하신분이 계시다면.....이런 이벤트가 더 값지지 않을까??
싶어서 말입니다...ㅎㅎㅎ
하긴 모든분들이 다 책이 필요하시겠지만요..ㅋㅋ

▶◀소굼 2004-08-23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올림픽때는 뭐; 아무렇지도 않게 열심히 퀴즈에 몸바쳤다지요;; [결과가 꽝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