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조선인 > 5555 여기에 잡아주세요.

어제 알라딘 마을 사람들이 모두 털짱님과 진/우맘님과 타리언니 방에 가서 바글바글하는 바람에

제 서재는 한산~했더랬습니다.

이래서야 원래 계산과 달리 주말을 넘길 거 같습니다.

어쨌거나... 5555는 여기에 붙잡아주세요.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벤트 종료시까지 더 이상 페이퍼를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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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8-01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527

지금시각 저숫자!!
까딱하다간 조선인님의 5555도 넘길것 같은데...ㅡ.ㅡ;;

눈을 부릅뜨고 내운명이 되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책읽는나무 2004-08-0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가장 이벤트를 많이 벌이고 있으신 분이 바로 비발샘인데....
아직 한번도 응모한번 못해봤다..
불시에 깜짝이벤트를 벌이시는 분이라...항상 내가 다다다 뛰어가면 상황종료다..ㅡ.ㅡ;;
그래서 항상 눈여겨 보아야할분!!
그래도 비발샘 이벤트는 가장 생동감이 있는듯하다...ㅎㅎㅎ
헌데 이번에 벌인 이벤트는 복돌성님이 언제 오느냐?? 어디 갔느나??를 맞추는 이벤트인지 뭔지 도통 감을 잡을수 없는 이벤트였다....
어쨌든...뭐가 뭔진 몰라도 생동감이 있어보인다..쓰읍~~

진/우맘 2004-08-0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발샘은 인심도 후한데~~ 예전에 향랑 이벤트는 주소만 남기면 다 드려요~그랬다구요.^^
숫자가 너무 안 올라가서, 나도 퍼 옮겼다우.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책읽는나무 2004-08-0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랑이벤트는 또 뭣이라우??
암튼...비발샘의 이벤트는 순식간에 터지는것이라 서재질에도 좀 게으른 나로선
캐취하기가 힘들어요!!..ㅡ.ㅡ;;
타리님이 일러줘도 가면 매번 끝났더라구요...ㅠ.ㅠ

진/우맘 2004-08-02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로드무비님 반짝 이벤트에서 죽치고 놀다가...이제야...흑흑, 이 등 했다우.
그리고, 너굴님 이벤트 소식은 알죠? 아...이벤트의 길은 멀고도 험해라...

책읽는나무 2004-08-02 0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과 너굴님은 아직 안면을 트질 않아서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