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권

1.2월 17일~23일

2.소중한 만남님의 리뷰를 보고서

3.지난중에 개인적인 사무(?)가 바빠서 한참을 이한권의 책과 씨름하였다......느낌표에서 소개된 이책을 보고서 좀 땡겼는데.....서재를 돌다가 리뷰를 보고서 홀딱 반해버렸던 책인것 같다....나는 개인적으로 그님의 리뷰가 참 마음에 든다......물론 다들 글실력 알아주지만!!.......^^.........그리고 읽는동안 선정도서의 값어치가 있을만하단 생각을 여러번 하였다........제인구달여사의 목소리가 생생히 가슴에 파고든다.......오염되어가는 환경에 대한 걱정은 있었지만.....걱정을 뒤로한채.....귀찮아서 나 하나쯤~~~이란 생각으로 묵인해왔던 시간들이 부끄럽게 여겨졌다......또한 동물과 새..(암튼 눈달린 모든 동물들) 무척 싫어하는 나였는데.......다시 한번 그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다.......미래는 그들과 함께 공존해나가야만하는 시대여야할것이므로.......이젠 따뜻한 눈길을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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