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를 위해서 쓴다 - 융합과 횡단의 글쓰기 정희진의 글쓰기 5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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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선생님의 사유는 조금 더 다르게(따뜻하게) 보려는 시선, 상황을 똑바로(차갑게) 직시하려는 시선이 느껴져 읽는 내내 배우는 자세를 갖추게 한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발이 묶여 답답함을 느낄 때, 정희진 선생님의 책을 펼쳐 읽는다면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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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2-08-23 06:1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 나무님 이 책 벌써 다 읽으셨군요! 4권은 더 수월하게 읽히고 영화와 연결되어서 더 재밌어요^^*

책읽는나무 2022-08-23 17:50   좋아요 2 | URL
임신중지 덕분에 야금야금...되려 정희진쌤 책을 더 빨리 완독했네요?ㅋㅋㅋ
이제 미미님 표지 모델(올림머리?ㅋㅋ)인 4 권 읽으러 가야 하는데...임신중지부터 끝내놔야겠어서...ㅜㅜ

바람돌이 2022-08-23 07:2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 책에 대한 최고의 찬사!!!
이제 임신중지 마저 읽으러 가셔야죠? ㅎㅎ

책읽는나무 2022-08-23 17:48   좋아요 3 | URL
이런 종류의 에세이집 좋아하는데 온통 좋은 말들이 많았어요^^
예전에 황현산 선생님의 에세이집도 좋았었는데 좀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이제 임신중지 읽어야 했는데 왜 이렇게 진도가 안나가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커피 마시고!!!! 파워발산 해야겠습니다ㅋㅋ

mini74 2022-08-24 13: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영화가 내 몸을~ 부터 읽었어요 나무님. 넘 좋아요. 황현산 에세이 저도 좋아해요 ㅎㅎ 나무님 파이팅입니다.!

책읽는나무 2022-08-24 15:02   좋아요 2 | URL
영화가...책도 좋나요??
이런.....
이렇게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 버리면 매일 매일 휘청거리면서 살게 되는 건가요?ㅋㅋ
미니님이 좋다고 하시니 황현산쌤 에세이집도 다시 찾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실은 한 권밖에 못 읽었거든요.ㅜㅜ
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ㅜㅜ
일단 영화가~~정희진쌤 책부터 먼저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