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바이크 - 그야말로 어디든 갈 수 있는 힘이 내게 생긴 것이다 아무튼 시리즈 43
김꽃비 지음 / 코난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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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 43 권째인(언제 이렇게?) ‘바이크‘에 관한 에세이집이다.바이크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건만, 김꽃비 라는 배우가 직접 쓴 체험기라 신기해 하면서 읽었다.바이크에 대한 문외한은 이름이나 기계 부속품마저 너무 낯설어 벙벙했지만 바이크를 타고 시야에 담은 풍경들의 표현은 부러웠다.
바이크의 여행이란,점에서 점으로 이어지는 여행이 아니라 선에서 선으로 이어지는 여행이란다.멋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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