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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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지식 없이 책장 넘기며 읽는데..응? 김연수 소설 맞지?다시 확인하며 읽다 보니..아~ 백석시인의 이야기구나!뒤늦게 알아챘다.그러고보니 이제사 책표지 그림이 백석의 옆모습으로 매직아이처럼 올라온다.
이렇게 외롭고 고뇌스런 시인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건 김연수라서 가능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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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08: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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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05: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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