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muko 2005-06-15
애벌레 올리신거 보고 잽싸게 쫓아왔어요^^ 근데 벌써 나가셨나봐요... 왼쪽의 달력을 보니 드문드문 나오시네요. 요새 저도 알라딘에 안 들어오려고 결심은 무지하게 하는데 잘 안돼요...
민이 장난감 카테고리를 좌악 훓어 봤답니다. 책읽는나무 님은 손재주도 많으시고, 게다가 정성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전 맨날 해줘야지 생각만 하지 재료만 사놓고는 안 해주거든요. 직장 다니는 엄마들도 맘이 있으면 다들 해주시던데 말입니다.
일단 오늘 몇개 퍼갔구요. 조만간 카테고리 만들어서 더 많이 퍼갈지도 몰라요^^ 저작권 땜에 사용료를 따로 드려야 하는 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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