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muko 2005-06-15  

애벌레 올리신거 보고 잽싸게 쫓아왔어요^^
근데 벌써 나가셨나봐요... 왼쪽의 달력을 보니 드문드문 나오시네요. 요새 저도 알라딘에 안 들어오려고 결심은 무지하게 하는데 잘 안돼요... 민이 장난감 카테고리를 좌악 훓어 봤답니다. 책읽는나무 님은 손재주도 많으시고, 게다가 정성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전 맨날 해줘야지 생각만 하지 재료만 사놓고는 안 해주거든요. 직장 다니는 엄마들도 맘이 있으면 다들 해주시던데 말입니다. 일단 오늘 몇개 퍼갔구요. 조만간 카테고리 만들어서 더 많이 퍼갈지도 몰라요^^ 저작권 땜에 사용료를 따로 드려야 하는 건 아닐지.....^^
 
 
책읽는나무 2005-06-15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
저작권 사용료요??..ㅋㅋㅋ
나중에 마데회사에서 저 장난감들을 만들어 준다면 그때쯤?..ㅋㅋ

옆에 달력을 보니 쬐끔 반성이 되는군요!
실은 컴을 매일 켜서 무엇에(?) 열심히 매달리고는 있었더랬는데 알라딘에는 자주 못들어왔었군요..ㅜ.ㅜ
헌데 알라딘에 한번 로그인을 하게 되면 끝이 없는지라 좀 자제를 하긴 했습니다...그나 저나 알라딘에 로그인을 하든 안하든 컴퓨터에 매달려 있긴 매한가지였더라구요..ㅡ.ㅡ;;
아~~ 이놈의 병! 언제 고쳐질지??
컴에 매달려 있는 그시간에 아이와 놀아준다면 정말 정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

전업주부로 있다고 하여 매시간 매일 매일 아이에게 정성을 쏟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내 기분이 최고조로 올라 있을때 그때서야 기분전환삼아 아이와 놀아주게 되니 에구~~ㅠ.ㅠ
이것이 아마도 엄마들의 딜레마가 아닐까요?..ㅋㅋㅋ

요즘 민이는 얼토당토 않은 장난감을 만들어 달라고도 요구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도 잘 해요...매번 사줄수는 없어서 몇 개 만들어주긴 했는데....아~~ 창의성 부족이랍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