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로 가는 길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arte(아르테)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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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좀 더 헤세와 밀착되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독일과 스위스의 이국적 풍경사진에 눈길이 더 가서 쉽게 집중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
두 번째 꼭지 헤세의 소설평에서 되려 헤세로 더 가까이 다가간 느낌이다.정신분석학자 융의 책이 언급되어 호기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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