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매기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8
김금희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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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도 인스타를 하는데,그곳에서 나는 김금희 작가에게 ‘좋아요‘를 누르곤한다.얼마전에는 작가의 질문에 대한 댓글을 남겼고,작가에게 답글을 받고 홀로 몹시 감격하였다.

‘그러니까 우리가 덜 사랑하거나 더 사랑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113쪽)
누군가를 더 사랑하는 쪽이 감격일텐데..소설에서 더 사랑하지 못하는 현실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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