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문 테이크아웃 10
최진영 지음, 변영근 그림 / 미메시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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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살아 있을 때, 푸를 때는 왜 아름답다고 하지 않지?(72쪽)
지나고 나서야 늘 깨닫게 되는 그 시간의 아름다움과 기억.
순간의 소중함을 지키며 살아갈 원천이 누구에게나 공평했으면 좋았을텐데....
책을 읽으며 줄곧 친구의 동생이자,내 후배이기도 했던 그 아이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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