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일기 - 우리가 함께 지나온 밤
김연수 지음 / 레제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의 무수한 생각.
그 생각들의 갈래길을 바투 따라붙다 보니 픽 웃음도 나고,눈앞이 뿌옇게 변하기도 하니...
김연수 작가의 글은 읽지 않을 도리가 없다.

지옥 같은 세상 속에서 문학이란,
그래도 어쩌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