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파?
오라버니는 물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자 기억해둬,라고 오라버니는 말했습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남의 고통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괴물이 되는 거야.(130,131쪽)

올 여름의 처음과 끝무렵까지 황정은의 소설로 채우고 있는 중이다.비록 늦게 깨달았다만,
나도 계속 읽으리라 약속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