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지음, 마누엘레 피오르 그림,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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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몽 의사 아저씨는 내 우산 아르튀르를 찾으러 내가 있던 곳까지 다녀오기도 했다.감정을 쏟을 가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르튀르를 필요로 할 사람은 없을 테고,그래서 내가 몹시 걱정했기 때문이다.사랑해야 한다.(343쪽)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 있나요? 모모가 답한다.
사랑은 살아가는 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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