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에 쓴 글이다. 생각의나무판 <율리시스>는 이미 절판된 지 오래고(출판사가 문을 닫았다) 나는 지난해에야 동서문화사판으로 강의에서 읽었다. 제3의 번역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14년 전에 쓴 글이다...
8년 전에 쓴 글이다...
13년 전에 쓴 글이다. 번역에 관한 지적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12년 전에 쓴 글이다. 서경식의 <시대의 등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를 그맘때 읽었던가 보다. 윤동주와 빅터 프랭클을 같이 떠올렸고. 작년봄 이탈리아문학기행 때 참고한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