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빨리 일어나셔서 봐주셨군여.


아침 봤었는데 회사라 눈치보여서 제대로 글을 못남겼네요.

민첩하게 빨리 잘해주셔서 감사하구여

만원상당 책 하나 골라주시구여

주소랑 우편번호 이름 전화번호도 남겨주시는거아시져?^^

이번에 캡쳐가 애매모호해서 많이 참여 못하셨네요..

그래도 엽서가 있지 않습니까.

엽서의 희망을 걸으셔요.. !

만두님과 울보님 

좋은글 멋진사진 감사드려요

축하해주신 분들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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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9-08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 늦었지만 오천힛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실비 2005-09-08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감사드려요..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미설님이 들려주셔야죠^^
18:26님 접수했습니다.^^
 

낮에 보고 오늘 될줄 알았는데

오늘은 조금은 힘들것 같군여

어느분이 민첩하게 하실지 기대하는 바이옵니다.

제목이 > 5000HIT 멋있게 잡아주세요^^  페이퍼에다가 캡쳐 받습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35424

위에 있는 주소로 클릭해서  캡쳐하시면 되구여

실비에게! 엽서 쓰는것 잊지 않으셨죠?

많이 기다릴거여요~~~~~~~~~~~~~~~~~♡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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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9-07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 미리 축하드려요 ^^

부리 2005-09-07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아침이라... 으음.제가 그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세실 2005-09-07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주인공 되고 싶은데..낼 출근하자마자..컴퓨터부터 켜야 겠군요~~~

울보 2005-09-0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4973

내일 아침이요,,

에고 전 늦게 일어나는데,,

그리고 오전에 약속도 있고요,,ㅎㅎ


진주 2005-09-07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 같아서는 밤을 새면서 행운의 숫자를 잡고 싶지만 지금 머리가 뽀개질 것 같아요, 자야겠어요. 내일까지도 내게올 행운이 남아있으면.......

794975


이매지 2005-09-07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4976

새벽까지 버티면 될까 싶기도 하지만,
낼 수업은 1교시. -_ ㅜ
미리 축하드릴께요 ^-^


울보 2005-09-08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4983

17명 남았군요,,


chika 2005-09-08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4986 흑~ 저는 분명 아니라고 봐요. ㅠ.ㅠ

울보 2005-09-08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4987

치카님 저도요,,ㅎㅎ


진주 2005-09-08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4995

오예! 좋은 아침!


진주 2005-09-08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4997

merryticket 2005-09-0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5006

벌써 5006이라니..

5555를 기다려 보렵니다..그저 혼자서^^


울보 2005-09-08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5006

이런 이렇게 되엇군요,,

역시 전 아침잠이 많습니다,

축하드려요,,

 

 

              살아가면서 칭찬에 인색해지는
              우리.
              어린아이가 칭찬을 들으면
              기뻐하듯이.
              우리도 그래요.
              몸이 컸다고 마음까지 변한건 아니죠.

              이제부터 하루에 한번씩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이렇게.

              "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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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9-0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이 최고 ^-^)b

실비 2005-09-07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쑥스럽게 이매지님 멋쟁이^^

세실 2005-09-0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참 좋은 말이네요~~~
너가 최고야~~~

chika 2005-09-08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4987  이 숫자는 기념이죠. 실비님 최고~!! ^^
 
 전출처 : chika > 발표 시점도 중요하다구요!

3523800

 

숫자가 딱 떨어지는 겁니까? 글쎄요...

제가 또 고전적인 캡쳐벤트를 하나 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연상되는 숫자는 뭘까요? ㅎㅎ

아직도 한~참 남긴 했지만 미리 발표합니다.

제가 벤트숫자로 정한 것은 24242 입니다!! ㅋㅋ

발표시점이 중요하다고 큰소리 뻥뻥친것은... 앞으로 442 남았단 말입지요. ^_______________^

자, 사이사이로 빠져나가는 벤트신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벤트신이 저에게는 등치에 가로막혀 사이로 빠져나가지 못하는데... '꼭 나는 비껴간단 말얏!'하며

낙담하시는 분, 제 벤트에 참가해주시옵~!

 

전체 방문수 24242를 멋있게(!) 캡쳐해주시는 두번째분에게! 책 한권 선물해드립니다.

 

뭔가 좀 아쉽지요...?

고전적인 캡쳐벤트는 고만하고... 캡쳐 벤트에서 분위기를 보면서 댓글수로 누군가 한명에게 또 책한권을 드리게 될지 몰라요. (이건 순 제맘임다!! 돌 던지면 아무에게도 안줄테욧! ㅠ.ㅠ)

그리고 하나 더 할라는데... 역시 단순한 엽서쓰기..가 편할라나요? 뭘 하지~?

(좋은의견 있수?)

(쌩뚱치카 생일맞이 겸 한가위대축일 맞이 벤트>에 많이많이 참가해주시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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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하늘을 보니


구름이 정말 낮게 있더라구여. 구름이 뭉게뭉게 너무 많기도하고




왼쪽을 보니 구름이 하나도 없죠

아마 빠르게 이동중이였나봅니다.



구름많은 파란하늘이기도 하군여.

오늘 하루종일 사무실 주위에 구름이 떠다녀서 눈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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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7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눈도요^^

비로그인 2005-09-07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오늘 하늘 너무 이쁘더라. ^-^ 이거 설마 폰카로 찍은거야? 잘 나왔네~~

실비 2005-09-07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
장미언니 앙 아침에 딱 나왔더니 구름이 많아서 얼른 찍었지^^ 폰카가 정말 잘나오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