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칭찬에 인색해지는 우리. 어린아이가 칭찬을 들으면 기뻐하듯이. 우리도 그래요. 몸이 컸다고 마음까지 변한건 아니죠. 이제부터 하루에 한번씩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이렇게. "너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