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칭찬에 인색해지는
              우리.
              어린아이가 칭찬을 들으면
              기뻐하듯이.
              우리도 그래요.
              몸이 컸다고 마음까지 변한건 아니죠.

              이제부터 하루에 한번씩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이렇게.

              "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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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9-07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이 최고 ^-^)b

실비 2005-09-07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쑥스럽게 이매지님 멋쟁이^^

세실 2005-09-07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참 좋은 말이네요~~~
너가 최고야~~~

chika 2005-09-08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4987  이 숫자는 기념이죠. 실비님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