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가니 오늘도 굴이 한아름



석화라고. 굴인데. 조개도 아니고 이것도 까먹으니 맛있네..



한바탕 다 먹고 나니 빈 껍데기

속 내용보다 껍데기가 더 크군.ㅎㅎ

그래도 가족끼리 잘 먹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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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12-30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석화 무진장 좋아하는데. 저도 낼 먹어야겠군요.

세실 2005-12-30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이것에도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을듯~~~
피부가 더 예뻐지셨겠어요~~~

실비 2005-12-3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urblue님 ㅎㅎㅎ 넘 맛있어요. >_<
세실님 요즘 먹는걸 너무 먹어대 살이 쪄서 걱정이여요.ㅠㅠ
 

기분이 들떠있어도 모자라는 판에.
여긴 분위기가 다운되다 못해 우울과 일그러짐만 남아있다.

추석때 보너스도 안주더니 이번에 연말이라 모 줄려나 했더니.
터무니없는 금액을 제시를 한것이다.
결국 직원들끼리 합의해 안받기로 했지만 어떻게 될지. 아직 미해결.

월급도 동결 이면 어쩌지.

올해 초에 동결했는데..

어떻게 보면 나보다 더 안좋은상황도 있을것이고 적게 받는데도 있겠지만
나도 또한 적게 받고있는터라.
돈에 대해선 민감하다.

자기들 쓰는돈은 아깝지 않고 직원들에게 쓰는돈은 무지 아까운가보다.
연말인데.. 연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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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30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띠...

세실 2005-12-30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그렇군요...... 어여 시험 준비 하세요...물론 연말 보너스 없기는 마찬가지 지만서도.....
실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슬픈 일 더이상 안생기시길~~~~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빌께요~~~~

울보 2005-12-30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우리 옆지기도 그런것 없던데,,

진주 2005-12-30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회사 상황이 안 좋으가봐요...

실비 2005-12-30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ㅠ_ㅠ
세실님 월급도 작은데 원래 보너스도 없어요. 그래도 큰 행사때는 줘야되는건데 당연히 받을수있는것도 못받는상황이네요.. 정말 큰 결심을 해야할듯 싶어요
울보님 추석때 암것도 안줘서 연말에 준다고했거든요. 근데 그것도 그리 주고싶지 않은가봐요.
진주님 너무 어려운건 아니랍니다. 직원들한테 쓰는게 아까운가봅니다.

어릿광대 2005-12-31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등록금은 동결이 최고고, 월급은 인상이 최고지요!! 아...이게 아닌가?? 어쨌든 기운내세요, 실비님!!

마태우스 2005-12-31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높은 분들은 어디나 마찬가지인가봐요...히유...
 

좀전에 오늘 년차써서 안나온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뉴스에서 봤는데  자기네 동네 아니냐고 거기 불이 났다고 뉴스에 나왔다고.
나는 화들짝놀라 집에다가 전화했더니

자다깬 동생의 귀찮은 목소리 ㅡㅡ;;;
불이 났는데 다행히 울집엔 아무런 영향이 없댄다.
그래도 바로 가까운데라서 좀 걱정이 됐다.

다시 전화해  물어보니 둑방을 기준으로 반이상 탔다고 하는데
문제는 소방차가 와도 바로 불을 안꺼줬다는것이다.
그래서 사람들끼리 말들이 많은것 같다.

일부러 그랬을까? 울동네가 재계발 지역이라 조만간 될것 같다.
그래서 어차피 재계발 할거니까 하고 냅둔건가.

거기있는사람들 거의 가정집일텐데.. 그사람들 이 추위에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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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30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울보 2005-12-3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롤요,,

실비 2005-12-30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요즘불이 너무 자주나요.ㅠ
울보님 참 무서워요..

부리 2005-12-30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나는 거 진짜 무섭죠... 불은 모든 걸 앗아가니깐요...

실비 2005-12-30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가 화훼단지 비닐하우스거든요. 저번엔 바로 옆집에서 불이나서 정말 무섭더라구여.. 정말 순식간에 없어지더라구여...ㅠ
 

어제 이사들과 직원들끼리  한해도 가고 술자리가 있었다.

다들 가기 싫었지먼 어쩔수 없는지라. 갔는데

될수 있으면 오래 안할려고했는데 분위기가 술이 들어가다보니

다들 업이 되셨네.;;

어른들만있는 나이트도 첨 가보고.

그냥 거긴 어른들만 가야하는거야;;; 아직 내가 낄 자리는 아닌듯싶었다.

다들 취해서 얼싸하고 하는데 차마 끼지를 못하겠더이다.

하여튼 과장님께서 취하셨는데 같이 집에 가잰다. 우선 과장님 바래다 드린다는거에

택시 타고 갔는데 울집하고 정반대 방향이고  지리도 모르는데

가서 보니 시간도 늦고 집에 갈려니 버스도 없고 차도 없어서

자고 가랜다.

어제 결국 과장님집에서 자고 오늘 같이 늦게 출근했다.

아직도 정신이 없고 짐 동생 문제로 어제부터 머리가 아프다.

아직도 동생일 해결 안됨.

그건 나중에 다시 페이퍼로 쓰겠다.

이상하게 짐 배도 고프고 정신이 없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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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12-29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이트 어떤지 궁금해요. 나도 이제 어른인데..낄낄

2005-12-29 1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05-12-29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회식 가기를 다들 싫어한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마늘빵 2005-12-29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나이트 어떤지 궁금해요. 나도 이제 어른인데..ㅋㅋ

2005-12-29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30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젊은이들이가는 나이트는 아니였어요. 중년어른분들위한나이트.^^;;;
12:40님 여자과장님이신데 가끔 귀여우세요. 과장님이많이취해서 데려다드릴려고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됬어요.ㅠ
마태우스님 다들 싫다고 하더니 가서 술이 마시니 다들 업이 되서 장난아니였답니다. 다들 다 신나서 말이죠 전 옆에서 구경했어요.ㅋㅋ
보슬비님 맞아요. 그래도 싫은사람과 가면 정말 싫죠. 오늘 점심에 해장했어요^^
국밥으로말이죠.ㅎㅎ
아프님 젊은사람들많은데로 가보셔요~ 같이 갈까요? ㅋㅋ
22:13님 절대 기분나쁘게 생각안합니다. 괜찮아요. 정말 일을 하다보니 이런저런일이있다는걸 느껴요. 부장님이 담에 영화보러가자고하더라구여. 잘하면 좋은분위기가 될것 같아요^^ 우선은 아직 분위기가 잡히질 않아서 그렇지만요.^^;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습니당^^
 




숯도 넣고 옥돌도 넣고

12/28 배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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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28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택배로 보내시나요? 그럼 흔들리지 않나요?

실비 2005-12-30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별별님 고마워요^^
세실님 트럭으로 배달이 되요. 여기선 꽃배달하는업체가 많아서 배달하라고 시키면 안전하게 배달해준답니다. 그래서 거의 웬만한지역다 될거여요. 여기서 넘 멀어도 배달은 되지만 배달료가 장난아닐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