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가니 오늘도 굴이 한아름
석화라고. 굴인데. 조개도 아니고 이것도 까먹으니 맛있네..
한바탕 다 먹고 나니 빈 껍데기
속 내용보다 껍데기가 더 크군.ㅎㅎ
그래도 가족끼리 잘 먹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