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드뎌 왔어요^^
왔는데 찢어져 있지 모여요.ㅠ
책이 안빠져서 다행이여요.
책이랑 카드랑잘 받았답니다.^^
글씨가 귀여우시더라구여.
제가 준 카드로 써주셔서 감사하구여.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낮에 받았는데 혼자서 일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서요.
저녁때도 바쁠까봐 우선 급하게 올리고 갑니다.
감사해요^^
요즘 조금씩 읽는중
일이 바빠서 많이 못 읽는다.
어린이들이 보는 용인가.
난 이런거 좋아하는데
하여튼 재미있게 지하철에서 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힐끔 쳐다본다. 기분나쁘게 시리. 보다가 그냥 덮어버렸다.
조카 태헌이를 소개합니다.
취미는 핸드폰 갖고놀기
혼자 갖고 잘도 논답니다.
부드러운 남자여요^^
태헌이 누나 윤서여요
<예전모습>
예전엔 새침떼기였는데
지금은 사진찍자 하면 이쁜 표정도 지을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었어요^^
이쁘죠? 히히
드뎌 예전에 있던 프린터는 갈때까지 가서 아예 작동을 안한다.
그래서 다른분이 쓰시던 레이져 프린터를 나에게로 주고
칼라레이져프린터를 장만했다.
내꺼도 올해 돼지 않은 프린터라 아주 잘된다.
그동안 프린터가 안되서 남의자리에서 뽑고 아주 불편했다.
하루에 몇번씩 프린트를 하기 땜에
하여튼!!!
좋아 좋아. 이제 잘 지내보자구^^
이번에 올해 첨으로 이제야 질렀다.
어차피 선물하는건 내가 받는게 아니기기 때문에 안치고 나를 위해 산책이니 첨이지.
날짜보고 26일날 주문하면 그래도 설날 전에 받아볼수 있는기대에 했는데..
그날 다 퇴근 일찍했는데 혹시 싶은맘에 기다리고 .ㅠ_ㅠ
오늘에서야 받는다.
한꺼번에 안하고 나눠서 해서 다 오진 않았다.
잡지는 이번에 미니청소기 끌려서 질러버렸다.ㅎㅎ
올해도 알라딘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