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드뎌 왔어요^^



왔는데 찢어져 있지 모여요.ㅠ

책이 안빠져서 다행이여요.


책이랑 카드랑잘 받았답니다.^^




글씨가 귀여우시더라구여.

제가 준 카드로 써주셔서 감사하구여.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낮에 받았는데 혼자서 일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서요.

저녁때도 바쁠까봐 우선 급하게 올리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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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6-02-02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왜 저렇게 찢어졌을까요. 그래도 책은 무사한 모양이라 다행이에요. 시간이 없어 실비님과 세실님께만 카드를 썼어요. 다른 분들이 너그러이 봐주셔야 할 텐데...

세실 2006-02-02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숨은아이님 이런 영광이~~~ 감사합니다 ^*^
실비님도 축하드려요~~ 책이 안찢어졌다니 다행~

실비 2006-02-0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그래도 책은 괜찮아서 다행이였지요. 다른분들도 너그러이 봐주실거여요^^
세실님도 축하드려요^^
 

 

 

 

 

요즘 조금씩 읽는중

일이 바빠서 많이 못 읽는다.

어린이들이 보는 용인가.

난 이런거 좋아하는데

하여튼 재미있게 지하철에서 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힐끔 쳐다본다. 기분나쁘게 시리. 보다가 그냥 덮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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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2-02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도 이거 지하철에서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줄거리는 좀 많이 유치해요. 어린이용이라서 ; 그래도 사진이 많아서 좋았어요.

실비 2006-02-0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거리는 유치 해도 잼있는것 같아요. 아직 반밖에 못 읽어서....
 

조카 태헌이를 소개합니다.




취미는 핸드폰 갖고놀기



혼자 갖고 잘도 논답니다.


부드러운 남자여요^^





태헌이 누나 윤서여요



<예전모습>

예전엔 새침떼기였는데

 



지금은 사진찍자 하면 이쁜 표정도 지을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었어요^^

이쁘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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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2-02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너무 이쁩니다...^^
그 집 핏줄들은 다 미남 미녀들이구만요....

세실 2006-02-02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뽀요~~~ 윤서 참 깜찍하네요~
물론 태헌이도 잘 생겼네요~~~

바람돌이 2006-02-02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예쁜 아가들.... 아가들을 보면 실비님도 미인일듯.... ^^
근데 태헌이는 핸드폰 빨지는 않나요. 저는 우리집 예린이가 빨아서 결국 고장낸 핸드폰의 슬픈 추억이... ^^

미미달 2006-02-02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닮았네요. 특히 눈매가.. 크면 굉장히 매력적인 눈이 될 것 같은데요?

짱구아빠 2006-02-02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분들이 한 미모 하시는군요....

실비 2006-02-0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조카들만 이뻐요~^^
세실님 잘생겼죠? 근데 친척오빠는 컬트삼총사 정태균 닮았다고 합니다.ㅋㅋ
언뜻보면 정말 그래보여요.ㅋ
새벽별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바람돌이님 전 다르답니다.^^;;; 태헌이가 입에는 안들어가고 아무데나 전화를 잘합니다. 상대방은 아무소리 못듣고 그냥 계속 여보세요 하지요. 이게 다 태헌이가 전화해서 그래요.ㅎㅎㅎ
미미달님 남매가 닮았지요?? 아직 쌍커풀이 없지만 크면 어케 될지^^
짱구아빠님 그렇죠? 괜히 보고 있으면 뿌듯하답니다.^^
 



드뎌 예전에 있던 프린터는 갈때까지 가서 아예 작동을 안한다.

그래서 다른분이 쓰시던 레이져 프린터를 나에게로 주고

칼라레이져프린터를 장만했다.

내꺼도 올해 돼지 않은 프린터라 아주 잘된다.

그동안 프린터가 안되서 남의자리에서 뽑고 아주 불편했다.

하루에 몇번씩 프린트를 하기 땜에

하여튼!!!

좋아 좋아. 이제 잘 지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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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02-01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백미러~!!!!
누굴 경계하시나요? ㅎㅎㅎ

실비 2006-02-01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자리가 뒤에 뻥 하고 뚫려 있답니다.
첨에 어찌나 신경 쓰이던지 지금은 많이 무뎌졌지요.ㅎㅎㅎ
뒤에 서있거나 뒷쪽에 있으면 제 자리가 다 보이거든요.
저거 있으면 좋아요.히히

마늘빵 2006-02-01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잉크젯 3650인데...

2006-02-01 1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2-01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오호 그러시군요.. 저게 집이여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12:53님 아니여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혀요~

2006-02-02 1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2-02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04님 늦지 않았어요.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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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해 첨으로 이제야 질렀다.

어차피 선물하는건 내가 받는게 아니기기 때문에 안치고 나를 위해 산책이니 첨이지.

날짜보고 26일날 주문하면 그래도 설날 전에 받아볼수 있는기대에 했는데..

그날 다 퇴근 일찍했는데 혹시 싶은맘에 기다리고 .ㅠ_ㅠ

오늘에서야 받는다.

한꺼번에 안하고 나눠서 해서 다 오진 않았다.

잡지는 이번에 미니청소기  끌려서 질러버렸다.ㅎㅎ

올해도 알라딘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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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2-01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잡지는 역시 부록이 뭐냐가 중요... ^^

마태우스 2006-02-01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 전에야 개시했답니다^^

실비 2006-02-01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니미 그렇죠! 오늘 와야할텐데.
마태우스님도 좀 늦으셨군요^^ 무슨책을 사셨을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