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해 첨으로 이제야 질렀다.
어차피 선물하는건 내가 받는게 아니기기 때문에 안치고 나를 위해 산책이니 첨이지.
날짜보고 26일날 주문하면 그래도 설날 전에 받아볼수 있는기대에 했는데..
그날 다 퇴근 일찍했는데 혹시 싶은맘에 기다리고 .ㅠ_ㅠ
오늘에서야 받는다.
한꺼번에 안하고 나눠서 해서 다 오진 않았다.
잡지는 이번에 미니청소기 끌려서 질러버렸다.ㅎㅎ
올해도 알라딘 잘 부탁해